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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o cottage

황토잠(독채, 편백나무 황토방)

Profilo utente di 일

황토잠(독채, 편백나무 황토방)

10 ospiti
2 camere da letto
1 letto
1 bagno
10 ospiti
2 camere da letto
1 letto
1 bagno
PUNTI FORTI DELLA CASA
Ottimo affareIl 100% degli ospiti recenti ha valutato questa casa con 5 stelle.
Ottima comunicazione100% di ospiti recenti hanno assegnato a questo host una valutazione a 5 stelle per la comunicazione.
Risposte veloci4 ospiti recenti hanno affermato che questo host ha risposto velocemente.

주인도 없고 다른 숙박인도 없습니다.
오직 한 팀만 숙박할수있는 독채입니다.
장작불 온돌황토방 구비.
도보로 2분 바닷가 도착.

Servizi

Cucina
Parcheggio Gratuito Incluso
Wi-fi
Colazione
TV via cavo
Appendiabiti

Sistemazione per la notte

Camera da letto 1
1 letto matrimoniale

Regole della casa

Non è consentito fumare
Vietato organizzare feste/eventi
L'orario di check-in è flessibile

Disponibilità

5 Recensioni

Precisione
Comunicazione
Pulizia
Posizione
Check-in
Valore
Profilo utente di 미리
미리
agosto 2018
주인분의 세심한 배려가 묻어나는 곳이였습니다 여태 묵었던 곳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곳이였어요 부모님과 아이들과 묵기에 정말 좋은 숙소였던것같아요 낯선곳에서 당황할수도 있는데 저희가 필요한 사항들을 바로바로 피드백해주셨어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곳입니다! 앞으로 여수에 가면 이곳만 이용할것같아요! 마지막 가는길 배웅도 해주시고 소중한 선물 감사히 받고 돌아갑니다!
Profilo utente di 원범
원범
agosto 2018
에어비엔비 이용하면서 가장 좋았습니다. 우선 호스트 분이 정말 친절 하셨어요. 정말 세심한것 하나하나 저희를 위해 배려해주시고 준비해주셨어요. 다른분들 후기가 과장된게 아니더군요. 집안에 있을건 다 있습니다. “이것저것 없으면 어쩌지 챙겨야하나” 이런생각 하실필요 없으세요, 그냥 가시면 다 있습니다. 마당 옆 텃밭에서 기르시는 것들도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저희도 식사중에 몇몇 채소들 따서 먹었습니다. 바닷가 가깝습니다. 부두는 앞이고 해수욕장도 차타고 금방이라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집,…
Profilo utente di 병주
병주
agosto 2018
일단 이정도로 배려해주시는 호스트를 만난 적이없습니다 덥다고 냉장고에 수박도 사다주시고 일반적인 가정집 조미료도 다 있었고 냄비, 그릇 어느하나 없는 게 없었습니다. 침구, 수건도 넉넉했고 에어컨도 잘나와서 더운 날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Profilo utente di Kahye
Kahye
agosto 2018
너무편안하게 잘묵고가요 진부한 전문숙소가 별로거나 사람 번잡한곳싫거나 일행이많아 독채가 필요하거나 재래시장에서 요리도좀해먹고싶거나 마치 동네주민코스프레를해보고싶으신분들 이곳에서 묵으시면 좋을것같아요 사장님이 우선 적극적이시고 친절하셔서 불편하시거나 필요한 사항생기면 바로바로 응답해주실거에요 가기전궁금햇던것들말씀드리면 요리 조미료가 기본적으르 구비되어있구요 드라이기있구요 커피도 구비해놓으셔서 타먹을수도있엇구요 주방기구가 다있어서 어지간한요리가 다가능해요 참 수건도넉넉히있어서 좋았는데 솜씨좋게도…
Profilo utente di Junghoon
Junghoon
luglio 2018
집안 곳곳에서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가 묻어 있어서 하루 하루 지내면서 소소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어릴적 외가집에 온 듯한 아늑함이 있어서 좋았어요. 첫날 냉장고안에 가지랑 감자가... 꼬맹이들 놀러왔다고 손수 만드신 색색 베개... 휴양지 바가지 쓰지말라며 현지인 맛집을 일일이 소개해 주시고... 뒷날 소리소문 없이 두고가신 간식거리 ... 아기자기한 마당에서 바베큐... 텃밭에 널린 싱싱한 야채들... 마지막날 대문 밖까지 나오셔서 기념품으로 주신, 손수 만드신 전각과 부채.…

Ospitato da 일

Membro dal giugno 2018
Profilo utente di 일
5 recensioni
Tasso di risposta: 100%
Tempo di risposta: entro un'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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