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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prezzo medio per un'intera casa a 아야진항 è di 61€ a n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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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Vacanze a 아야진항

Appena prenotato a 아야진항

"우리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우리집은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이 서있고, 동쪽으로는 푸른 동해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져 있는 청간해변과 아야진해변이 이어진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우리집은 고객님께서 내 집처럼 편안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여행지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랍니다. 오셔서 즐겁고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으며, 특히 하얀 파도와 푸른 동해바다, 감동적인 일출장면을 볼 수 있는 전망은 엄지척~!!!이랍니다. 아이엄마로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가족분들을 위해 아기 숟가락, 포크, 베개 등 아기들을 위한 배려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이곳에 오셔서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하고 멋진 경험을 누려보세요~!!!^^ # 독립적인 구조로 사생활 보장 # 집 앞에 CU와 GS25시 편의점이 있음 #아야진항구, 토성면사무소 맞은편 하나로마트(3~5분거리) # 속초 시내 10~15분 거리 (시내버스 15분마다 집 앞 버스정류장 탑승) # 신병교육대 3.9km, 5~6분 거리
우리집은 맑고 푸른 쪽빛 동해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고, 사계절 언제 보아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출을 바로 감상하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야진과 청간의 완만한 해안곡선을 따라 가까이는 청간과 천진해변, 봉포에서 멀리 속초 등대전망대와 속초시내의 풍경까지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빼어난 경관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으뜸이랍니다. 현지인이 소개하는 맛집과 여행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편안하고 쾌적한 침구와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두루두루 필요할 만한 비품들을 준비해놓았답니다. 내 집처럼 편안함과 여행지의 설레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집에 오시면 이곳의 여행이 한 층 더 인상깊게 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최근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에서 유희열님께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은 청간해변을 앞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친구들이 풍덩~ 바닷물에 몸을 담근 그 눈부시게 파란 그 바다를 끼고 있답니다. 속초와 고성을 두루 여행하시기 좋은 위치에 있답니다. 금강산과 설악산이 만나는 곳, 금강산의 제1봉인 신선봉이 서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서 있고, 푸른바다와 빨간 등대, 멀리 만선의 꿈을 싣고 파도를 가르는 배들... 금강송 사이로 솔솔 부는 바람을 맞이하면 모든 세상 일은 꿈결인 듯 여겨지는 곳... 휴식과 설레이는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 속초시내랑 생각보다 더 가까웠고, 바닷가도 걸어서 바로네요. 집기류도 없는거 없이 다 갖춰져 있어서 좋았어요. 깨끗하고, 위치 좋고, 호스트님도 넘 친절하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갑니다. 기회되면 또 놀러갈게요~~~

    BORAM2017-04-22T00:00:00Z
  • 처음부터 끝까지 배려해주심이 좋았습니다.

    Hojoon2017-10-09T00:00:00Z
  • 위치가 걸어서 5분거리에 아야진 해변이 있어서 바다 구경도 많이 하고, 저녁 먹고 산책도 잘 했어요~ 전체적으로 집도 깨끗하고, 수건, 이불 등도 깨끗하고 넉넉하고 5명 충분히 잘 쉴수 있었어요~ 집이 시원해서 창문 열어 놓으니 에어콘 켤 필요도 없고 오히려 공기가 산뜻하고 깨끗해서 더 좋았네요~ 아이가 있어서 대체로 아침, 저녁은 집에서 먹었는데 아기 식탁의자도 있고 아기 숟가락, 포크가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주차장도 널널해서 주차 어려움 없었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이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Hyosun2017-08-15T00:00:00Z
  • 사진보다 넓고 예쁜집입니다. 식기도 많고 필요한 물품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네요. 아들면회차 갔는데 아파트라 집같이 편안했어요. 방2개, 거실, 주방 등 가족들이 와도 좋겠네요. 쥔장도 친절하시고 고성 관광지, 맛집이 파일에 정리되어 있고 고성출신 문학가의 책까지... 고성사랑이 대단하신 분. 먼길 운전하느라 힘들었는데 피로가 확 풀렸네요. 감사합니다~

    태옥2016-11-20T00:00:00Z
  • 집에서 한 1~2분정도 걸으면 바닷가가 있어서 수능 끝나고 답답했던 마음이 싹 뚫리는 느낌이었어요..!! 또 저희 가족은 한적한 곳을 좋아했는데 주변이 너무나 한적해서 잘 때도 편하게 저희 집처럼 잘 자고 일어났어요!! 방도 정말 깨끗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뭐니뭐니해도 호스트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잘 되어서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숙소를 예약한 곳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희 가족 다 편안하게 묵고 가요!! 정말 속초 놀러가려고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숙소에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u Jin2016-12-05T00:00:00Z
  • My English husband and I stayed here with our 3 year-old twin boys during our trip to the Sorak mountain and beaches near Sokcho. We thought the apartment was very cozy and clean, perfect for our 3-day holiday. We had a car, so we didn't have any inconveniences that some other travelers experienced while staying here to visit destinations in sokcho. Also our plan was not only to go to sokcho, but to see other beautiful beaches north of the city, and everywhere we went took us from 10 - 20min. The place was very clean and well looked after. In my opinion, this is a much better deal than what is offered by so-called pensions or resorts that are over-priced and just old. For a family traveling with little children, this was more homey, pleasant and comfortable. My only suggestion is that the futon in the spare room could be a little thicker. But there was no back pain of the sort that followed next morning. :) The host was very friendly and attentive. She had a plenty of useful tips for sightseeings and restaurants. I'm Korean but my comments are written in English in hope of being found helpful for those planning a trip to Sokcho and not speaking Korean.

    Hyunmi2016-10-15T00:00:00Z
  • 처음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저에게 처음부터 친절하게 많은 것을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 또한 세심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많은것을 준비해놓으신 점이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속초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Hyemin2017-01-28T00:00:00Z
  • Oknyo's hospitality went about and beyond! Her home wad very clean and she had everything we could need. She was very quick to respond to our messages and she made us feel like we could contact her about anything. Thank you Oknyo!

    Rachel2017-07-11T00:00:00Z
  • Tipo di stanza

    Entire home/apt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숙소 단지 3층에 위치한 고품격 복충 룸으로 천진 해수욕장의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연인과의 스파 그리고 단독 바베큐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 입니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오션뷰 객실은 기준 2인/최대 6인까지 머무를 수 있으며 품격있는 휴식을 선사합니다. 게스트 분들께는 조식이 제공됩니다 : )
    바닷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으며 복층 객실로 2층 침대에 누워서 바다의 일출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는 제트스파와 바베큐장 시설이 되어 있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스파욕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공간안에서 와인 한잔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최고급 럭셔리 스파 펜션입니다. 이 객실은 바다 전망 객실로 그림처럼 펼쳐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복층 룸으로 넓은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으며 최고급 침구와 모던한 가구로 인테리어 된 공간입니다. 바다를 감상하며 즐기는 제트스파와 바베큐는 소중한 연인 그리고 가족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 입니다. 실내에는 50인치 TV와 Qook TV, 홈시어터가 설치되어 의미있는 영화 또는 밀린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편안한 숙박에 필요한 모든 객실용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욕실에는 청결한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숙소의 1층에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바다전망 카페 공간이 있으며, 조식도 제공됩니다 :)
    숙소 바로 앞에는 청간해수욕장이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히 일행 분들과 산책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청간해수욕장 옆에는 아야진 해수욕장이 있고 그 사이에는 자연산 회를 파는 항이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로 혼잡한 관광지역이 아닌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게스트 분들이 즐겨 찾는 지역입니다 :)
  •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Yonghee2017-08-28T00:00:00Z
  • It was a wonderful stay! Room is clear and beautiful, the welcome coffee is good. The ocean view and beach was spectacular, I especially love the jacuzzi in the balcony,it was amazing. The grill is good for BBQ with the view, good for sit back and enjoy the tasty seafood BBQ. The host was very very helpful too! He helped us for booking attraction's ticket, introducing different attractions in Korea. Highly Highly recommended, definitely will stay for our next visit. 民宿主人真的非常好人,他幫忙了我們很多!他還可以說中文,真的很捧!房間的景觀很漂亮,可以看到海景和日出。陽台還有燒烤爐可以燒烤,按摩池還在陽台中。下一次再來韓國一定會再住!

    Katrina2016-06-05T00:00:00Z
  • I got really surprise by the amazing welcoming I received from Host. The time staying in imaginary, picturesque nature remained in a great memory. This is the best accommodation for those who want to take a good rest in nature getting away from crowded city. I definitely recommend this place everyone for those who would visit Go-seong. I'm so thankful for host giving me a warm welcome! Paradise ocean view was a great place to super good stay! Thanks :)

    Won2015-10-29T00:00:00Z
  • 친절하고 따뜻하게. 좋았어요.

    준신2016-10-23T00:00:00Z
  • Tipo di stanza

    Entire home/apt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Enjoy the modern apartment living and take stunning ocean view in the heart of sokcho. 속초시내 10분거리, 해변1분거리 오션뷰 아파트입니다^^
    - All the stores you will need for food and drink are within a minutes walk. 아파트 바로앞에 CU, GS25 등이 위치해있습니다. 큰 마트도 자동차 5분거리 내에 있습니다. -Every appliances that you may need will be provided. 언제 어느때나 게스트의 요청에 응답합니다 :)
    해변따라 주택들이 줄지어있는 조용한 마을입니다. 맛있는 횟집, 카페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고성군, 아야진해변길)
  • 소개 사진에 나와있는 것과 똑같은 숙소입니다. 거실에 앉아서 일출을 보기 좋고 침실도 마찬가지 입니다. 침실에 누워서 일출이나 바다를 보기에는 힘들지만 조금만 움직이면 바로 일출과 바다가 보여 좋습니다. 위치는 속초 시내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차가 있다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로는 약 3-40분 정도 걸려요. 숙박 가능인원이 5명으로 되어있지만 5명이 묵기에는 조금 힘들것 같고 저는 2명이서 묵었는데 충분했습니다. (작은 방이 잘 따뜻해지지 않고 조금 작아서 불편했습니다.) 취사도구와 조미료도 잘 구비되어있어 편리했습니다. The same properties as shown in the pictures introduced. Well sit in the living room watch the sunrise is the same bedroom. It is hard to see the sunrise or the sea by lying in the bedroom, but if you move a little, it is good to see the sunrise and the sea. The location is a bit far from Sokcho city, but if you have a car, you can arrive soon. It takes about 3-40 minutes by bus. Although the accommodation capacity is 5 people, it seems to be a little difficult to stay 5 people, and I stayed for 2 people enough. (Small room did not become warm well and was a little small and was uncomfortable.) It was convenient because it was well equipped with cooking tools and seasoning.

    JIMIN2017-12-30T00:00:00Z
  • 가족과 함께 1박을 했습니다 바다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b 베란다에 자꾸 가게되더군요^^ 가족끼리 쉬다 오기 너무 좋습니다 해변도 가깝고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네요

    Seung-Hyun2017-08-20T00:00:00Z
  • 위치도 시내에서 가깝고 정말 최고의 숙소입니다 :) 편의점도 바로 있고, 주변이 조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방 크기도 4명이서 지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 다음에도 또 지내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Haeyoon2017-08-27T00:00:00Z
  • 숙소가 매우 좋습니다.

    태준2017-06-19T00:00:00Z
  • 숙소 테라스 경치매우좋고 방도 너무 깨끗햇습니다 ^^

    민철2017-10-02T00:00:00Z
  • 너무나 깔끔한, 살고싶은 숙소였습니다. 밤에도 바다를 보고 잠들고 아침에도 바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저녁에 동네 개가 짖었는데 좀 오래, 크게 짖어요. 그거 빼곤 완벽했습니다! 식기와 기본 조미료 갖춰져 있어 요리도 잘 해먹었고 세탁기와 세제가 있어 물놀이 후 빨래도 깔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참, (SENSITIVE CONTENTS HIDDEN)에 유진클래시움 검색했더니 두 군데가 나와서 천진해변 쪽으로 갔는데, 알고보니 청간해변 근처였습니다ㅜ (SENSITIVE CONTENTS HIDDEN)에 한군데가 잘못 등록되어있나봐요.

    JiYeon2017-08-06T00:00:00Z
  • The place is exactly as the photos. We enjoyed the scenic view of the ocean. The host is super responsive and helpful. Everything a traveler needs is provided. It was the perfect getaway for our family. Keep in mind it's about 15-20 min bus or taxi ride to "town center"

    Sa-Eun2017-09-06T00:00:00Z
  • 부모님과 함께한 1박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깨끗하고 이쁜 숙소였어요.. 전망도 너무 좋아서 부모님도 감동 하셨구요~ 담에 또 동해안 가게 되면 이곳에서 지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Yoonseo2017-09-10T00:00:00Z
  • Tipo di stanza

    Entire home/apt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추운 겨울! 따뜻한 곳에서 환상적인 일출을 맞이하세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연인과, 친구와 동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저희 숙소에서 아침을 맞이하세요^^ 숙소에서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보이는 팍타스틱한 뷰! 그리고 단 5분만 걸어가면 가족, 연인과 멋진 해변을 거닐 수 있답니다^^ 속초 시내와는 떨어져 있는 조용한 바닷가 입니다. 괜찮을까? 저희를 믿지 말고 후기를 믿어보세요^^ 탁트인 전망과 환상적인 일출은 로멘틱한 아침을 원하는 커플,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여행에 최고의 숙소가 될 것입니다^^ # 푸른 동해 바다와 해수욕장까지 200m 거리 # 집 앞에 CU와 GS25시 편의점이 있음 # 신병교육대 4km, # 속초 시내 10~15분 거리 (시내버스 1, 1-1번 버스 10~15분마다 집 앞 버스 정류장 탑승)
    This accommodation is only for Korean people. we can not speak English.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이는 고층 아파트입니다^^ 개발된 시끄러운 해수욕장보다 조용하고 평안한 나만의 장소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농협 하나로 마트가 존재하고 바로 앞에 큰 편의점이 2개나 있어서 왠만한 물품은 모두 판매합니다^^ 단 이곳은 팬션이 아닙니다^^ 일반 주민이 거주하는 곳이니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셔야 합니다^^ 해수욕 차림으로--특히 비키니, 슬리퍼 차림으로는 출입하시면 안됩니다. 고성 방가나 야심한 시간대의 부산스러운 출입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그리고 내 집에서 지키는대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친절하시고 집에 모든게 잘가추어져 있어서 편했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오고싶을만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인2016-08-15T00:00:00Z
  • 숙소가 생각보다 깨끗하고 뷰가 아주 좋았습니드. 호스트께서 연락도 빨리빨리 해주시고 계속 챙겨주셔서 좋았습니다. 청간해변과 가까워서 물놀이하기에 적합했습니다. 다음에 놀러갈때 또 이용하고싶을정도로 만족했습니다!

    HYEBIN2016-08-27T00:00:00Z
  • 후기들이 다들 좋아서 믿고 이곳으로 결정하고 갔는데 기대보다 훨씬 깨끗하고 좋았어요 층수도 높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창밖 뷰도 예뻐요 사진도 많이 찍고 잘 쉬다 왔어요 같이 간 친구들도 다들 만족해 해서 기분 좋은 여행이였습니다ㅋ

    진경2017-01-17T00:00:00Z
  • 이번 여름휴가 중 최고의 선택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강원도 다른 곳에 숙소를 잡아도 제 아들(3살)은 계속 이곳에 가자고 울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걸어서 5분만에 도착하는 해변(아직 물이 차서 오래는 놀지 못하였죠~)도 좋았고, 바로 앞에 마트에서 물과 간식을 구매할 수 있어서 편의성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벽에 붙여주신 소소한 알림도 매우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화암사를 들러 전통차 한잔마시고 왔습니다.)

    Jungha2016-07-24T00:00:00Z
  • 정말 청결하고 뷰가멋진곳이었습니다.

    용준2017-10-03T00:00:00Z
  •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면서 아무런 불편사항이 없을정도로 호스트님도 친절하시고 숙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베란다에서 보는 경치는 그야말로 최고였고 호스트님이 근처 관광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던게 저희에게는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호스트님 덕분에 재밌는 추억을 많이 쌓았던 여행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YEON SEUNG2016-07-28T00:00:00Z
  • 평소 콘도나 호텔을 이용하다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했습니다. 예약당시부터 뷰와 위치가 좋아기대했는데 막상 가 보니 더 좋았습니다 뷰는 기대이상이었고 다음날 일출은 보너스였습니다. 전혀기대하지 않았는데 뭔가 당첨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해수욕장까지 5분 이내 거리라 놀다가 숙소에 바로 와 씻을 수 있으니 너무 편하더군요. 특히 세탁기에 세제까지 있어 바로 수영복과 수건을 세탁하고 다음날 아침이면 해풍에 다 말라버리니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종량제 봉투 사용에 대한 고지가 없어서 당황스럽긴 했으나 그래도 아쉬움보다 좋은 기억 가지고 가게되었습니다. 호스트님의 친절한 맛집정보 덕에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영2016-07-29T00:00:00Z
  • 바다도 잘보이고 숙소에 없는게 없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머무르면서 크게 불편한 점을 못느꼇고 여행을 같이간 모두가 만족하는 속소였습니다

    재란2016-09-04T00:00:00Z
  • Tipo di stanza

    Entire home/apt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Cosy beach front apartment located in small fishing village "Ayajin" near Sokcho, one of the most popular tourist spot famous for Seoraksan mountain, beutiful beachs, waterpark and markets. The apartment is our family second house(vacation home). It is clean and well equipped. You would feel comfortable and relaxed as you are at home in the apartment.
    The apartment is on ground floor in 17 story apartment, located near Sokcho city. 200m from Bus station, 3 minutes walking to the beach(Cheonggan beach: recently quoted by Korean famous singer-songwriter Youheeyeol as his favourite beach, small and beautiful, not at all crowded). The apartment has easy access to sokcho city(bus terminal, Sokcho Jooang Market, museums etc) 12~15 min by taxi(8 dollars) or 20~30 min by bus(1.5 dollars). You can also go to Seorak waterpark in 12min and Seoraksan 25min. 1 minute to convenient store(they sell most of the things you need I am sure) by walk, 3 minute driving to super market. The apartment is confortable and nice, well equipped with all the necessary facilities to make your staying satisfactory. The apartment is South facing and full of light by day. A confortbale bed-sofa will help you release after a day spent hiking to solak mountain, walking beach around or exploring Sokcho, one of the most popular tourist city in Korea(you can enjoy variety of korean foods in Sokcho tourist market and many interesting museum such as Seokbong ceramic museum, solak mountain museum) You can just relaxing wachting the 32" TV LED. If you want to explore web for more information for the tour or connecting to your family or friends Wi Fi internet unlimited connection giga is avaliable and free . There is no noise complaint issues as it is on ground floor. I speak English. I am ready for any kind of assistance and information.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if you have any questions. We look forward to meet and welcome you in my apartment. See you soon. All the best Hyunkyong Kim(you can call me "Kay")
    The apartment is in the front of the road to the village(Ayajin) which has small harbor, sushi center, pharmacy, pretty Cafes. You can have a good 10min walk along the beach to the village.
  • 아야진항,해변 근처에 위치해서 바닷가 구경하기 좋았고 숙소는 청결하고 깔끔했습니다. 호스트와 연락도 잘되고 친절하십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네요

    영준2017-11-11T00:00:00Z
  • 세심하게 신경쓴 호스트의 배려가 좋은 숙소네요.. 여름에 한번도 오고싶어요~~^^

    kwon2017-12-31T00:00:00Z
  • 주변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하고 깨끗하고 따뜻하게 지내다왔습니다

    지환2017-12-12T00:00:00Z
  •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청결하고 호스트를 위해 간식거리와 마실것 등 챙겨주시고 아늑하며 나중에 하루더 묵을생각도 할만큼 너무나 좋은 곳 이였습니다 메세지도 바로바로 읽어주셔서 피드백이 빨랏으며 에어비앤비를 많이 이용하진 않았지만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unTea2017-11-23T00:00:00Z
  • 생각보다 숙소 자체가 깔끔하고 난방도 잘 되었습니다! 주변에 위치한 바다가 너무 예쁘고 물도 맑아서 다음에 한 번 더 이용하고 싶습니다!

    수연2017-12-02T00:00:00Z
  • 집이 조용하고 아늑하고 훌륭하네요. 두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아침에 바다까지 걸어서 해돋이도 봤구요. 아침에 따뜻한 차도 한잔 마시고 너무 좋았어요. 집 구석구석 예쁘게 잘 꾸미셨고, 쇼파 테이블 모두 편했어요. 잘 쉬다 가요~

    GiDuk2017-12-16T00:00:00Z
  • Good !!!

    Po Yao2017-11-25T00:00:00Z
  • 주변에 편의점이 있어 너무 편리하고 정말 제 집같은 느낌으로 편히 쉬다 갔습니다~ 호스트 분도 현지맛집정보도 알려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다애2017-12-13T00:00:00Z
  • Tipo di stanza

    Entire home/apt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우리집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우리집은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이 서있고, 동쪽으로는 푸른 동해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져 있는 청간해변과 아야진해변이 이어진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우리집은 고객님께서 내 집처럼 편안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여행지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랍니다. 오셔서 즐겁고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으며, 특히 층간소음 걱정이 크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어린아기들을 기르는 엄마로서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하시는 가족분들을 위해 아기 숟가락, 포크, 베개 등 아기들을 위한 배려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편안하게 오셔서 특별하고 멋진 고객님만의 여행을 누려 보세요!!!^^ # 독립적인 구조로 사생활 보장 # 집 앞에 CU와 GS25시 편의점이 있음 #아야진항구, 토성면사무소 맞은편 하나로마트(3~5분거리) # 속초 시내 10~15분 거리 (시내버스 15분마다 집 앞 버스정류장 탑승) # 신병교육대 3.9km, 5~6분 거리
    우리집은 서쪽으로는 백두대간의 산줄기 설악산과 금강산이 만나는 곳에 동해바다의 눈부신 경관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청간정이 가까이 위치해 있는 작은 어촌마을에 있답니다. 우리집은 현지인이 소개하는 맛집과 여행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편안하고 쾌적한 침구와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두루두루 필요할 만한 비품들을 준비해놓았답니다. 내 집처럼 편안함과 여행지의 설레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집에 오시면 이곳의 여행이 한 층 더 인상깊게 남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최근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에서 유희열님께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은 청간해변을 앞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친구들이 풍덩~ 바닷물에 몸을 담근 그 눈부시게 파란 그 바다를 끼고 있답니다. 속초와 고성을 두루 여행하시기 좋은 위치에 있답니다. 금강산과 설악산이 만나는 곳, 금강산의 제1봉인 신선봉이 서쪽으로 병풍처럼 둘러서 있고, 푸른바다와 빨간 등대, 멀리 만선의 꿈을 싣고 파도를 가르는 배들... 금강송 사이로 솔솔 부는 바람을 맞이하면 모든 세상 일은 꿈결인 듯 여겨지는 곳... 휴식과 설레이는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 5살 아이랑 엄마 아빠가 함께 한 여행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한다고 미리 말씀드렸더니 풍선과 스케치북, 색연필까지 준비해주셨더라구요. ^^ 덕분에 아이랑 저녁 시간에도 즐겁게 보냈답니다. 매일 연락을 먼저 주시는 것도 좋았구요~ 팁을 챙겨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침구도 뽀송뽀송 좋았고 청소상태도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양념류와 세제류 등이 모두 구비되어 있고 수건도 빼곡히 준비해주셔서 잘 썼습니다. 에어비앤비 이용은 처음인데 덕분에 좋은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집에서 해변도 가까워서 아이랑 바닷가에서 신나게 모래놀이도 하고 조개껍질도 주웠답니다. 바닷가 앞 카페에서 차도 마시고요. 주요 관광지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 어린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 어차피 관광지 위주의 여행이 아니었고, 집 주변에서 시간 보내는 건데 한적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집주인께서 동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놓은 파일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 저희 세 식구 모두 만족한 숙소였어요.

    미경2017-05-03T00:00:00Z
  • 너무좋았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4개월된 아기랑 잘 지내다 갑니다. 친척집 같았어요 ㅎㅎ 내부사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부 구조도 ㅎㅎ 방2개(침실1) 거실 주방 베란다 이렇게 두면 더 쉬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종2017-05-20T00:00:00Z
  • 체크인도 일찍 가능하게 해주시고 그날 날씨 확인과 일출시간 등등 너무나 친절하게 필요한것만 알려주셔서 처음간곳을 여러번 간 사람처럼 행동하며 여행했습니다. 숙소도 편안하고 따뜻하고 좋아요 정말 짱입니다~

    경은2017-10-15T00:00:00Z
  • Oknyo is a caring, communicative host. If you have a car, I recommend staying with her.

    Andrew2017-10-02T00:00:00Z
  • 가족들과 함께 이틀 동안 지냈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숙소입니다.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해 주셨고, 그밖에 필요한 물품들이 다 있어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Oknyo님의 친절하고 빠른 답변도 큰 장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추천해 주신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unjung2017-10-08T00:00:00Z
  • 집처럼 편안한 숙소였어요. 간단히 음식을 해먹기도 했는데, 필요한 조리도구, 양념류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출발하기 전, 도착, 여행이 이어지면서 호스트의 배려도 함께 연결되어 더 감사한 여행이였습니다. 아야진 항구가 참 좋았는데, 처음 가 본 속초여행이 덕분에 더 즐거웠습니다. 추천해주셨던 음식점에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고 바다정원 카페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 주변에 화려한 펜션보다 이 곳 에어비앤비에 머문게, 더 행복한 여행이 된 것 같아서 꼭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_ ! 가족모두 행복하세요.

    geumju2017-06-29T00:00:00Z
  • 잘 쉬었다 갑니다^^

    2017-12-07T00:00:00Z
  •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도착한 숙소는 깨끗하고 편리하여 모두 재밌게 놀다가 왔습니다. 세탁기와 와이파이,간편한 주방시설등 불편함이 없었네요. 다음에도 아야진을 가보고 싶네요.

    상규2016-09-17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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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만 예약 가능합니다. 저희 별장이오니 깨끗하게 사용해주실 분들만 사용하여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관계로 급작스러운 요청에 대응 어려움) I am happy to introduce my cottage. I used to live in US and Switzerland so I am fluent in English. My house is located near Sokcho a village called "Ayajin". 2 room with 1 bathroom. Able to see the ocean in 2nd floor. I am living in Seoul so I will not be available in emergency. (아동동반)가족전용/복층 주택/ 방2(2층 바다조망)/화장실 1/ 주방 겸 거실/ 아야진 해변 도보 8분 / 속초시내 차량 10분/ 무료 Wifi(KT)/TV, 냉장고/대림바스 휴젠트 (욕실 냉온풍기)/ 장난감 구비
    ★ 복층형 주택 (키즈룸 완비) 2월 중순 예정 ★ 키즈 동반 가족 전용 (3~8세 맞춤형) ★ KT IPTV 및 와이파이 제공 ★ 세스코 에어제닉 (향균 탈취 및 소취) ★ 텃밭 체험 가능 (시즌 한정) ★ 속초 시내 차량 10분 ★ 아야진 해변 도보 8분, 차량 3분 (약간의 오르막 있음) [숙소 상세 정보] 1층 ★ 방1 (키즈룸(URL HIDDEN)사이즈 라텍스 토퍼, 슈퍼싱글 라텍스 토퍼 - 각종 장난감 구비 ★ 거실 겸 주방 - 냉장고, 인덕션 (삼성전자) - 네스프레소 캡슐 머신 (캡슐 제공) - 일룸 레마 카페형 식탁 - 한샘 식탁 의자, 이케아 유아 체어 - 주방 도구 (WMF, Joseph Joseph, Willian Sonoma 등) ★ 화장실 - 대림바스 세면거울 및 장식장 - 대림바스 휴젠트 (친환경 욕실전용 냉온풍기 및 헤어드라이기 겸용) - 키즈 발판 및 욕조 2층 ★ 방 2 (바다조망룸) - LG TV + KT IPTV - 한샘 라운지형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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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Alloggi di tendenza

    바다 바로앞에있는 민박, 펜션입니다 3층건물중 3층-1번방 이에요. 바로 근처에 근사한 카페들, 서핑샵들이 있고 잔잔한 바다라 물놀이하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방이 작지않아서, 최대 4명까지 주무실 수 있어요. 추가인원 설정시, 침구추가해드립니다.
    투썸, 글라스하우스 등 카페들이 3-5분거리 내에 위치해있습니다. 숙소 옥상 바다뷰가 멋지고, 야외바베큐 이용이 가능한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바다를 보며 고기구워드실 수 있어요. (4인 15,000)
    속초시내까지는 10분정도 소요됩니다. 해변 반대쪽 대로변으로 나가시면 (2-3분소요) 천진슈퍼가 있고 왼쪽으로 CU 도 있습니다. 카페들이 많습니다. 농협마트도 5분이내에 가실 수 있습니다.(토성 천진농협 검색) 성수기(7-8월)에는 수상레저를 숙소바로앞 바다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최대 4명 정도까지 묵기 적절한 것 같아요 위치는 바다 앞이라 좋았어요 바비큐 할 때 내려가는 부분이 조금 위험한 것 같아요 호스트님은 너무 친절했어요~

    지은2017-08-08T00:00:00Z
  • 가격대비 최고일 것 같네요.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비수기에도 천진항은 너무 한적하진 않아서 좋네요.

    Ung Jae2017-10-31T00:00:00Z
  • 속초의 떠들썩함도 좋지만 천진해변의 한적함도 좋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해변이 있고 주변에 카페 편의점 식당이 있어 불편함 없이 휴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insoo2017-07-29T00:00:00Z
  • 숙소도 깔끔하고,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혼자 쉬러 간거였는데, 조용하고 위치도 적당하고 좋았어요. 여름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딱 좋습니다. 주인 내외분이 모두 친절하셔서 웃음으로 맞이해 주셨어요. 체크아웃할때 인사 못드려 아쉬웠습니다. 다만, 요가 너무 얇은 감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 말고는 다 괜찮았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들르겠습니다~!

    JeeAe2017-09-24T00:00:00Z
  • 房子靠近9号线鹭梁津站。因为比较难找,在一个山坡上的居民区,所以房东很热心的指点怎么到房间。房子很整洁卫生(没电视)

    zhsh2017-12-30T00:00:00Z
  • 바다 바로앞에 위치해있어서 좋았고 호스트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의영2017-08-20T00:00:00Z
  • 여기가 맞나 싶은 위치에 있으나 한번 찾은 이후에는 여기만한 위치도 없을 정도로 바다와 가깝고 조용합니다. 도착했을 때 방바닥이 뜨끈해서 춥지 않았고 간단한 취사가 가능한 주방과 만족스러운 수압을 가진 작은 화장실이 있어 좋았습니다. 2층 야외와 3층 실내 바베큐 장소는 생각보다 편리한 테이블 일체형 바베큐 스팟이라 다른 숙박팀 파티때 매우 편해 보였습니다. 모기장은 구멍이 조금 나있어서 모기 두 마리와 사투를 벌였으나 대체로 만족스러웠던 숙소 였습니다. 호스트께 여쭤보면 주변 맛집이나 관광 스팟 정보를 얻기 좋을 것 같습니다.

    Jiho2017-10-04T00:00:00Z
  • Nice and cozy place, if you don't speak Korean then it is not easy to locate this place, 15mins taxi to the distance-bus stop, there are 2 of them, make sure you get the tickets right, or you can just go there and buy. Room is clean and quite, just not easy to find

    思敏 Liam2017-10-08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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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강원도 속초인접 청간해변앞에 위치한 21평 별장형 아파트입니다 방2. 거실. 욕실. 주방. 베란다구조이며 고층이라 안방과 거실 베란다에서 보이는 바다뷰는 일품입니다 12월에 새단장하여 가구며 침구 모두 깨끗합니다 아파트입구에 gs와 cu 편의점 두군데가 있고 도보거리에 아야진항과 봉포항이 있습니다 차량으로 3분거리에 하나로마트가있고 차량10분거리에 속초중앙시장.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있습니다 인터넷티비.와이파이설치되어있고 티비.세탁기.냉장고.전자렌지.밥솥.포트.비데등 생활하시기 불편함없이 갖추어가고있답니다 최대6인기준이며 5키로미만 소형견은 예약전 문의후 동반도 가능합니다 청소및 관리차원에서 2박이상부터 예약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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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저희 집은 커플, 나홀로 여행족, 출장자, (아이 동반) 가족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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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천진해변가 바로앞에있는 단독주택입니다^^ 3층에 일반 원룸건물처럼 독립적으로 원룸이 구성되어있어요. 취사, 바베큐하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고 바베큐는 4인이하 15,000원 추가됩니다.
    숙소근처로 멋진카페들이 많습니다. 글라스하우스, 투썸 등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으며 서핑샵도 많아서 일일체험 가능합니다.
  •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 천진해변과 가까워서 좋았지만 속초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차를 가져오시면 좋은 숙소가 될것 같습니다.

    Geonhee2017-10-22T00:00:00Z
  • 샤워실 환기가 안되서 불편했어요 바로 바다앞 위치는 좋았습니다

    JIHYE2017-10-05T00:00:00Z
  • 친절한 사장님 덕에 잘 놀다갑니다~

    ChangHoi2017-08-14T00:00:00Z
  • 깔끔하고 아늑해요!

    송이2017-11-05T00:00:00Z
  • 조용하고, 주인 분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은보2017-12-06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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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아름다운 해변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 입구 ♥청간정해변&천진해수욕장이 1분 내외, ♥큰소나무50여그루와 잔디정원이 있는 세계 유일의 Christmas Pension! ♥새들과 바람, 밤에는 아름다운 별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 ♥미시령 톨게이트 통과후 고성 통일전망대방향~,천진사거리까지 5분~, ♥속초이마트에서도 5분내외로 올 수 있습니다. 최대 6인(자녀4인)까지 머무를 수 있고, 가장 아름다운방으로 커플 강추합니다.
    ★크리스마스펜션은 특1급호텔&콘도의 장점만 살린펜션으로 새 바람 파도소리 외 #조용한펜션 으로 객실 앞 넉넉한 주차와 객실 바로 앞 #개별테라스 에서 #바비큐~, ★큰소나무 50여그루와 함께 800여평의 잔디정원~, 주변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2분 내외~, 속초나폴리아도 4km, 미시령톨게이트에서 가장가까운 #바닷가펜션! 설악산 10분내외, 김일성별장~, ★#청간정해변산책길 입구~ 1 세계유일 크리스마스콘셉으로 만 살렸습니다. 큰소나무 50여그루와 2분내 청간정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객실은 퀸 침대 하나와 주방•리빙룸•와인빠 샤워실로 구성,객실마다 다른 크리스마스콘셉으로 연출,편안한 침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준2인/최대4인) 시간이 늦어 미처 조식을 준비해오지 못한 게스트 커플한정에게는 콜라겐이100mg이나 들어있는 컵누들etc 간단한 브런치를 드립니다. 2분 내외에 하나로마트 24시, 속초이마트도 5분 내외 거리~, 크리스마스펜션만의 해수사우나 50%권 드려요. 2 가장 아름다운 청간정 해변 산책길 &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 ‘가장 아름다운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로 동해 바다가 성큼 달려와 반기는 크리스마스하우스! 일출 일몰시 반드시 걸어가야~, Best Healing Space CHRISTMAS-HOUSE 진수를 만끽하는 곳^^ 3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청간정!’가장 가까이‘크리스마스하우스’Pension!^^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이자, 이승만 최규하 대통령도 다녀가신 관동팔경 수일경 의 그 풍광! 4 One-Stop PENSION 소나무 숲 속 Pension!‘크리스마스하우스!’전체가 잔디 정원, 독립된 각Room 앞에 One-Stop~ 바다펜션 유일~, 전체가 잔디 정원, 각Room 앞에 2대 이상의 주차, 바비큐(미Weber)~ One-Stop으로, 독립된 공간 & 어린이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곳! 5 세계 유일의 크리스마스 Concept의 PENSION! 산타, 노엘, 루돌프, 스노우맨~ 을 탄생 시켰습니다. 6 소나무 숲 속^^ 팔각정 아래 최상의 바비큐! 극성수기에도 새소리, 바람, 별들만~, 대가족 4팀 이상이 오셔도 소나무 숲과 함께 팔각정Octagonal Pavilion(미)에서 최상의 바비큐(미MasterBuilt)를 하면서 노래를 불러도 낮에는 새들과 바람, 밤에는 별들과 바람만이 함께하는 한적하고 조용한 공간~. 극성수기에도 이렇게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 있을까? 그곳에는 셰틀랜드 쉽독 산타도 웃음꽃을 피웁니다. 7 미시령 톨게이트에서 바다펜션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크리스마스하우스!’ ‘크리스마스하우스’는 미시령 톨게이트, 속초터미널, 속초 이마트 등에서도 고성 방향으로 5분 내외 거리, 미시령 톨게이트를 나와 900m내외에서 으로 진입하면 4차선 새 도로가 천진사거리까지 5분이면 도착^^.
    하나로마트 토성정육점 보건소 파출소 커피하우스 경동대 도서관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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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vat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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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바다 바로앞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늑한 숙소입니다. 총4개의 개인실이 있는 쉐어하우스입니다. 공용거실, 두 개의 화장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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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방네개, 공용주방 및 거실, 화장실 두개를 갖춘 하우스입니다.
    침구> 게스트가 바뀔때마다 깨끗한 침구로 교체합니다. 이불은 구스다운으로 포근하게 주무실 수 있어요. 인터넷 > 비밀번호가 없는 와이파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의점 및 카페 > 근처에 멋진 카페들이 많고, 3분거리에 편의점이 두 군데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씨유)
    글라스하우스, 투썸 등 멋진카페가 많아요. 서핑강습을 해주는 샵들도 숙소주변으로 있습니다.
  • 깨끗한 시골 친척집에 간 느낌이었어요. 이불 위생이 좋아보이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신 시트아래 방수천을 까신 것인지 다소 버석거리는 감촉이 있었어요. 화장실은 관리는 잘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세 팀이 묵을 수 있는 집이었는데 화장실이 하나다 보니 두 팀만 묵고 있는데도 화장실을 쓰려면 자꾸 기다려야 했어요. 하지만 1층 주택이고 말 그대로 바닷가에서 일분거리라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들끼리 주말을 보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Hansol2017-10-15T00:00:00Z
  • 바로 바다앞이라서 너무 좋았고,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바베큐공간 조그마하게있고 거실과 부엌이 공용공간이지만 깔끔하고 숙소의 규모가 작아서 옆방분들과 밥도 술도 같이마시고 너무 즐거웠습니다^^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보도 1분으로 글라스하우스라는 감성카페도 바로옆에있어서 카페탐방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수정2017-10-29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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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red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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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모든 객실이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오션뷰로 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객실에서 동해바다의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중한 사람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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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고성군, 강원, Corea del Sud

    모든 객실이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오션뷰로 되어 있습니다.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객실에서 동해바다의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중한 사람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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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고성군, 강원, Corea del Sud

    방네개, 화장실 두개, 큰 거실이 있는 바다 바로앞 독채입니다. 야외바베큐시설 이용이 가능합니다.
    2층 전부를 사용하실 수 있는 독채입니다. 모든 이불은 구스다운으로 저렴한가격에 최고급 침구를 제공합니다. 침구는 팀이바뀔때마다 커버교체 및 세탁합니다 ^^
    분위기 좋은 카페들과, 서핑샵들이 있습니다
  • 일단 방 4개 욕실 2개 아주 맘에 들었어요^^ 비슷한 형태의 새마을 주택에 거주하고 있기에~ 여행시 부모님 모시고 형제들과 조카들과 총 15명이 지내기에 부족함 없이 잘 지내다 왓습니다. 새로들인 침구며, 그릇들도, 욕실에 세안용품과, 전자모기향과 리필까지, 곳곳에 놓은 쓰레기통 또한 사용자로 하여금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배려 같았어요^^ 천진해변이 앞에 보이고~ 해변가 거닐다 들어올때도 마당에 수돗가가있어 모래털기에도 좋았구요^^ 저희 가족 모두들 만족해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주차공간이 충분했구요. 저녁 바베큐때도 사장님께 자릿세+불판+숯넉넉히=25,000원 현금지불.뭐 이건 흔쾌히^^ 전자렌지 세탁기 냉장고 드라이기 큰방엔 각 퀸사이즈 침대 2개와 에어컨^^ 작은방 2개는 좌식으로 이용. 넓직한 거실엔 선풍기 2대. 많은 가족이 동선 겹치지 않게 편리하고 시원하게 지내다 왔어요^^

    Hyunsook2017-08-02T00:00:00Z
  •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몇 발자국 앞으로 나가면 천진해변이 펼쳐지고. 서핑과 스쿠버 둘 다 가능하고. 유명 카페 'glasshaus' 도 앞에 위치하고 있네요. 공간이 정말 커요. 부대 끼고 잘필요도 없고. 소품 하나 하나 정말 신경써준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공간 이였습니다. 바로앞에는 바다를 보며 먹을수있게 바비큐장도 마련되어있었는데요. 비와도 상관없이 먹을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청소상태도 아주좋고 호스트분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가면 좋을거같아요..! 이가격에 이크기에 이만한곳이 없을것같네요. 강력히 추천 해봅니다. 저는 또 방문할예정입니다^^.

    Beom Seok2017-09-05T00:00:00Z
  • 3층에 주인 아저씨 , 아주머니 너무 좋고 친절하십니다.

    현성2017-07-28T00:00:00Z
  •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에 깨끗하고 큰 독채라 아주 좋았고 서비스도 좋아요~~ 메시지 바로바로 체크해주시고 도움주시니 문제없었구요~~

    은아2017-07-30T00:00:00Z
  • 바닷가가 가깝고 방이 분리되어 있어 여럿이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그러나 현관 바깥쪽에 있는 화장실은 특히 추운 겨울에는 사용하기가 꺼려 집니다. 뜨거운 물이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투숙 전 호스트에게 확인하세요

    진경2017-11-12T00:00:00Z
  • 집앞해변이 엄청가까운 숙소입니다 주인아주머님께서 바베큐하실때 부추무침을 주셨는데....너무 맛있었구요 보일러가 야간심야전기를 사용해서 물을 데워놓는 방식이었는데, 저희 앞팀이 따듯한물을 다써버려서 찬물로 샤워를 해야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긴했습니다. 호스트님께서 상시전원으로 보일러 동작방식을 변경해주셔서 저희 다음에 오시는분들은 온수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네요.^^ 옥수수도 쪄주셨는데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했어요

    Bob2017-08-05T00:00:00Z
  • 굿

    태헌2017-08-03T00:00:00Z
  •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방도 넓고 깨끗하고 친절하셔서 잘 쉬다 왔어요~ 바로앞이 바다라 물놀이도 편하게 했습니다.

    Hee Sun2017-09-03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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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튼튼한 독채를 모던하게 꾸며놓은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침구> 게스트가 바뀔때마다 깨끗한 침구로 교체합니다. 이불은 구스다운으로 포근하게 주무실 수 있어요. 인터넷 > 비밀번호가 없는 와이파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의점 및 카페 > 근처에 멋진 카페들이 많고, 3분거리에 편의점이 두 군데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씨유)
  • 깨끗한 인테리어

    Hyungju2017-10-29T00:00:00Z
  • 방도 따뜻하고, 침구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여자 투숙객들이 많아서 아침에 화장실이 많이 붐볐습니다,,! 이부분 빼고는 다 좋았어요:)

    Heeyeon2017-12-24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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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창문가득 그림같은 설악산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2017년 7월에 신축한 건물로 300여평의 넓은 대지위의 잔디와 모든시설이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있고 가족의 마음으로 준비한 따뜻한 집입니다. 머물수록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시리라 약속드립니다. 부모님과 또는 아이들과 혹은 연인끼리, 아님 친구들과 고급 전원주택에서의 멋진 하룻밤을 선물 해 보세요.
    - Space for only one team. - In the real time, from 15:00 to 11:00 the next day. - 4 people (maximum 6 people), including infants less than 36 months old. - 오직 한 팀만을 위한 공간입니다. - 입실시간은 오후 3시 이후이며, 저녁 10시 이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 퇴실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깨끗한 객실 청소를 위해 부탁드립니다. - 정원은 4명(최대 추가 인원 2명까지입니다.) - 36개월미만도 추가 인원에 포함됩니다(단 추가요금은 없습니다).
    - It is located about 9km from Sokcho Intercity Bus Terminal in the direction of Goseong. - 미시령터널요금소와 속초톨게이트에서 약 10km 거리이며, 속초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대략 9km 거리에 위치합니다. -반경 5km이내 가까운거리에 멋진 해돋이와 매일 아침 입항하는 배에서 저렴하게 제철 생선을 구입할 수 있는 아야진과 고성팔경중의 하나인 천학정과 청간정이 있습니다. -넓고 고운 모래사장이 있는 화진포 해변 -각종 수산물과 먹거리가 즐비한 속초 중앙시장 -사계절의 모습이 모두 다른 설악산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양양 -고성팔경 (건봉사,천학정,화잔포,청간정,울산바위,통일전망대,송지호,마산봉절경)-속초팔경 (청대산, 조도, 범바위, 설악해맞이공원, 청초호호수공원, 대포외옹치, 등대전망대,학무정)
  • 두번째 손님이었는데 신축이고 아주 깨끗하고 집안 구석구석 세심한 베려가 느껴졌습니다 호스트님도 정말친절하시고 정원에서 보이는 설악산이 절경이었습니다 정원도 넓고 가족여행으로 최고에 장소 인듯합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설치 가능 물놀이도 할수있다고 합니다 마트가없으니 장은 봐서가시길 10분거리에 하나로마트가 있습니다 제가 다녀본곳중 손에꼽을정도로 훌륭했습니다

    현정2017-12-25T00:00:00Z
  •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결과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이곳은 일반적인 펜션과 달라요. 저희 가족만 있으니 정말 개인 별장에서 푹 쉬고 온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후기가 없어 망설였는데 알고보니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다네요. 원래 주인분들이 지내시려고 지으셨다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상업적으로 지은 곳과는 비교가 안되요. 침구, 식기등등 모두 새 것이고요 자재, 인테리어가 정말 좋아요. 앞 마당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끝내줍니다. 앞쪽으로 울산바위의 장렬함이 보이고 5분거리 아야진해변에서 해돋이도 보았습니다. 가까운 속초시장에서 회, 문어, 대게 사다가 먹었구요. 저희는 사춘기 아들 끼고 세명이 지냈는데 침대방이 2개니 친구들과 와도 좋을 것 같아요. 강원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저희는 수영장 오픈하면 여름에 또 갈 생각이예요~^^

    은경2017-12-21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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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189€ 로젤147
    2 recensioni
    가족룸(원룸형-트윈베드) 통일전망대 30분 속초중앙시장 10분 속초해수욕장 15분 고성8경중 천학정 바로옆(도보1분거리) 교암해수욕장 배낚시가능(별도문의) 사진으로 보이듯이 객실어디에서도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일출을 객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바로 앞 자전거도로라 자전거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어디보다 멋진 루프탑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어요.(별도이용요금발생) 2017년9월 깔끔하게 재오픈! 많이 이용해주세요. 해파랑길로 천학정에 꼭 올라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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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통일전망대 30분 속초중앙시장 10분 속초해수욕장 15분 고성8경중 천학정 바로옆(도보1분거리) 교암해수욕장 배낚시가능 객실중 VIP실로 최대 10명까지 입실이 가능합니다. 사진으로 보이듯이 객실어디에서도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일출을 객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바로 앞 자전거도로라 자전거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어디보다 멋진 루프탑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어요.(별도이용요금발생) 2017년9월 깔끔하게 재오픈! 많이 이용해주세요.
    해파랑길로 천학정에 꼭 올라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조용한 바닷가 동네에 위치해있어요.
  • 경치좋구 깨끗하고 쾌적한 단체 룸 객실 마음에들었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아침에 먹을수있는 라면 토스트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지 다른 객실 단체손님으로 인해 조식이 약간 부족했던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룻밤 편안히 잘지내고왔습니다.^^번창하세요.

    Hyejeong2017-10-29T00:00:00Z
  • 아직 리모델링 중이라 정돈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다만 토스트나 라면 생수 등을 제공해 주는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형렬2017-10-08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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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커플룸(원룸형) --------------------------------- 통일전망대 30분 속초중앙시장 10분 속초해수욕장 15분 고성8경중 천학정 바로옆(도보1분거리) 교암해수욕장 배낚시가능(별도문의) ---------------------------------- 사진으로 보이듯이 객실어디에서도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일출을 객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바로 앞 자전거도로라 자전거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어디보다 멋진 루프탑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어요. ----------------------------------- 2017년9월 깔끔하게 재오픈! 많이 이용해주세요. ----------------------------------- 해파랑길로 천학정에 꼭 올라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바다가 바로 밑에 있어서 배위에 있는듯한 전경입니다.
  • 방음이 잘 안돼서 새벽에 옆 방에서 말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구요. 그 부분만 빼면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방에서 편하게 바다보며 쉬러간거였는데 추운날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따듯하고 편안히 잘 머물다 갑니다! ;) 숙소에서 바라본 창문 밖 바다는 정말 최고 최고였고 황홀했어요!! 센스있게 조식으로 준비해주신 귤도 차에서 잘 먹었어요~ㅎㅎㅎ

    희원2017-12-24T00:00:00Z
  • 문열자마자 감탄이저절로나와요 사진이랑 똑같은 뷰~

    동관2017-12-25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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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커플룸(원룸형) 통일전망대 30분 속초중앙시장 10분 속초해수욕장 15분 고성8경중 천학정 바로옆(도보1분거리) 교암해수욕장 배낚시가능(별도문의) 사진으로 보이듯이 객실어디에서도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일출을 객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바로 앞 자전거도로라 자전거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어디보다 멋진 루프탑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어요.(별도이용요금발생) 2017년9월 깔끔하게 재오픈! 많이 이용해주세요. 숙소 해파랑길로 천학정에 꼭 올라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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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가족룸(원룸형) 통일전망대 30분 속초중앙시장 10분 속초해수욕장 15분 고성8경중 천학정 바로옆(도보1분거리) 교암해수욕장 배낚시가능(별도문의) 사진으로 보이듯이 객실어디에서도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일출을 객실에서 보실수있습니다. 바로 앞 자전거도로라 자전거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어디보다 멋진 루프탑바베큐장이 준비되어있어요.(별도이용요금발생) 2017년9월 깔끔하게 재오픈! 많이 이용해주세요. 해파랑길로 천학정에 꼭 올라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일출명소)
  • 큰 창밖으로 보이는 저녁 노을이 정말 좋았습니다.

    진수2017-12-03T00:00:00Z
  • 바다풍경이 바로앞에 펼쳐진모습이 엄청이뻐요~사진이랑 똑같고 사진보다 더 넓어요~ 그리고 관계자분들이 친절하시답니다 다음에 속초가면 하루는 아쉬울듯하고 이번처럼 이틀이상일때 가면 더 좋을듯해요 그리고 또 리모델링과 별개로 모든게 깨끗해서 좋았어요~1월1일에 떡국먹으라고 떡이랑사골이랑파랑소금까지 주시고 감동까지~ㅠㅠ 살짝아쉬운점은 침대보에 살짝 뭔가묻어있어서 제가한줄알고 쫄아었다는.. 이상으로 너무 편하게 잘놀다가 왔어요♡

    은주2018-01-01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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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울산바위와 설악산 대청봉, 신선봉이 한 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펜션으로, 한가족만 사용하는 별채 숙소(22평)에 넓은 실내데크가 갖추어진 1층 원룸과 조망좋은 복층으로 이루어졌으며, 아기자기한 소품과 잘 꾸며진 정원은, 방만 사용하는 다른 펜션과 차별화된 목가적이고 전원생활의 멋과 여유를 느낄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청정 동해바다와 아야진항,봉포항이 5분거리, 속초시내가 10분 거리이며, 22사단 율곡교육대대가 5분거리로 입·퇴소식에 가족도 환영합니다.
    단독 별채(22평)를 한 가족만 사용할 수 있는 독립공간으로 넓은 주차장과 아름다운 정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망좋은 2층에서 커피한잔 하는 여유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천진항,봉포항,아야진항이 위치한 청정 동해바다에서 약 3Km 떨어진 장소로 산과 바다를 두루 볼수있는 장소이며, 속초 시내까지도 10분거리 입니다.
  • 너무 깨끗하고 관리가 잘 돼 있어ㅛㅓ

    호준2017-07-19T00:00:00Z
  • 성탄연휴에 부부동반 송년모임을 갖자는 고교동창생의 제안으로 숙소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에어비엔비의 하임벨라펜션에서 하루를 묵게 됐다. 부부 네쌍이 만나서 복층구조인 윗층에는 여자가, 아래층은 남자가 분리사용할 수 있었고 아래층에는 실내 바베큐시설과 식탁이 마련돼있어 밖은 춥지만 색전등이 화려한 정원을 들락날락하면서 남편들은 횟집에서 남겨서 싸가지고 온 회를 안주삼아 술잔을 기울이고 아내들은 오징어, 쥐포를 찢어 먹으며 지난날을 웃으며 회고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는 건강을 잘 지켜서 연 2회 부부동반모임을 갖기로 했다. 송년모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병선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영훈2017-12-24T00:00:00Z
  • 정원도 너무 예쁘고 집도 깨끗하고 매우 좋았어요

    혁주2016-07-18T00:00:00Z
  • 속초에서 숙박은 꼭! 여기서 한 번 쉬어보세요 주인집 어머님 아버님 너무 친절하시고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식당 추천부터 편의도구 사용까지ㅎㅎ 내부 너무 깔끔하고 침구도 깨끗해서 쾌적하게 잤습니당 아쉽게도 직접 요리해서는 못 먹고 잠만 자고 나오게 됐는데 내부 그릴도 깨끗하고 일단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게 바베큐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복층이라 분위기도 있고 다만 계단이 조금 가팔라서 그것만 조심하면 무조건!! 100% 행복한 여행 될 것 같아요 숙소 위치는 차가 있어야 편할 것 같고 부모님이랑 같이 갔는데 예쁜 정원에 앉아서 멀리 설악산 구경도 하고 구름이랑 가까워진 기분이 든다고 좋아하셨어요 청결도 그렇고 분위기도 한적하니 맛있는 커피도 있어서 계속 내려먹었어요ㅎㅎ 재방문 의사 무조건 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숙박은 여기서 며칠이고 하고 싶네요 ♡

    수정2017-08-04T00:00:00Z
  • 가족들과 함께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보다 훨씬 훨씬 정원이 아름답고 감탄했어요! 거실소파에 앉아서 테라스를 보는데 설악산 전경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산에 둘러싸여서 아늑한 기분이 들고, 정원도 아주 아름다웠네요. 가족 사진 찍기에 좋은곳이에요. 여기 가실때 냄비, 그릇, 젓가락, 세면도구 심지어 칫솔,치약까지 구비되어 있으니까 정말 몸만 가서 즐기다 올 수 있습니다. 주변이 조용해서 좋구요 차로 5분만 가면 해변, 마트 있어서 용이합니다. 다음번엔 여자친구 부모님 모시고 가려구요. 완전 강추합니당~

    2017-09-03T00:00:00Z
  • 아들셋과 마눌과 함께 다녀온 가족여행 답답한 콘도를 벗어나 뷰 좋은곳을 찾아 발견한 하임벨라펜션 ! 소개사진보다 더 아름다운 곳 입니다. 아이들 모두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해서 달래느라 애 먹었어요 ~^.~ 식기와 침구 욕실 모두 깔끔하고 식기건조대와 전기밥솥에 먼지 앉지말라고 올려두신 스카프를 보면서 주인님의 깔끔함을 짐작 할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창밖, 정원에서 보이는 설악산과 울산바위는 다시 오고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듭니다. 좋은곳에 머물게 되서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

    Leo2016-10-02T00:00:00Z
  • 멋진 설악산 전망과, 아기자기한 마당, 새로 지은 깔끔한 집, 그리고 친절한 호스트... 다음 번 속초 여행때도 또 가고 싶은 집. 주변에도 추천 중입니다.

    Hojoo2016-05-30T00:00:00Z
  •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여행으로 들른곳입니다. 속초시내에서 운전으로 가기에도 가깝고, 설악산이 보이는 경치와 너무나 이쁘게 가꾸어진 정원이 떠나오기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집안 소품 하나하나가 가족을 위해 마련한듯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딸은 복층 다락방에서 내려오지 않을정도로 이쁜 집이었습니다.최고는 주인장이신 사모님의 웃음과 배려... 편하게 잘 묵고 왔습니다..담에 다시 속초쪽으로 가면 꼭 다시 가서 머물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진2017-05-05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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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103€ 하임벨라펜션
    60 recensioni
    천진해수욕장, 봉포해수욕장 인근 펜션입니다. 낭만과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오션뷰와 연인, 가족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줄 수 있도록 그레이, 화이트톤의 객실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한 실내를 완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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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강원, Corea del Sud

    천진해수욕장, 봉포해수욕장 인근 펜션입니다. 낭만과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오션뷰와 연인, 가족의 편안한 쉼터가 되어줄 수 있도록 그레이, 화이트톤의 객실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한 실내를 완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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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ere da letto

    고성군, 강원, Corea del Sud

    ♥아름다운 해변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 입구 ♥청간정해변&천진해수욕장이 1분 내외, ♥큰소나무50여그루와 잔디정원이 있는 세계 유일의 Christmas Pension! ♥새들과 바람, 밤에는 아름다운 별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 ♥미시령 톨게이트 통과후 고성 통일전망대방향~,천진사거리까지 5분~, ♥속초이마트에서도 5분내외로 올 수 있습니다. 최대 5인(자녀3인)까지 머무를 수 있고, 블랙 & 화이트 콘셉으로 커플 강추합니다.
    ★크리스마스펜션은 특1급호텔&콘도의 장점만 살린펜션으로 새 바람 파도소리 외 #조용한펜션 으로 객실 앞 넉넉한 주차와 객실 바로 앞 #개별테라스 에서 #바비큐~, ★큰소나무 50여그루와 함께 800여평의 잔디정원~, 주변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2분 내외~, 속초나폴리아도 4km, 미시령톨게이트에서 가장가까운 #바닷가펜션! 설악산 10분내외, 김일성별장~, ★#청간정해변산책길 입구~ 1 세계유일 크리스마스콘셉으로 만 살렸습니다. 큰소나무 50여그루와 2분내 청간정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객실은 퀸 침대 하나와 주방•리빙룸•와인빠 샤워실로 구성,객실마다 다른 크리스마스콘셉으로 연출,편안한 침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준2인/최대5인) 시간이 늦어 미처 조식을 준비해오지 못한 게스트 커플한정에게는 콜라겐이100mg이나 들어있는 컵누들etc 간단한 브런치를 드립니다. 2분 내외에 하나로마트 24시, 속초이마트도 5분 내외 거리~, 크리스마스펜션만의 해수사우나 50%권 드려요. 2 가장 아름다운 청간정 해변 산책길 &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 ‘가장 아름다운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로 동해 바다가 성큼 달려와 반기는 크리스마스하우스! 일출 일몰시 반드시 걸어가야~, Best Healing Space CHRISTMAS-HOUSE 진수를 만끽하는 곳^^ 3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청간정!’가장 가까이‘크리스마스하우스’Pension!^^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이자, 이승만 최규하 대통령도 다녀가신 관동팔경 수일경 의 그 풍광! 4 One-Stop PENSION 소나무 숲 속 Pension!‘크리스마스하우스!’전체가 잔디 정원, 독립된 각Room 앞에 One-Stop~ 바다펜션 유일~, 전체가 잔디 정원, 각Room 앞에 2대 이상의 주차, 바비큐(미Weber)~ One-Stop으로, 독립된 공간 & 어린이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곳! 5 세계 유일의 크리스마스 Concept의 PENSION! 산타, 노엘, 루돌프, 스노우맨~ 을 탄생 시켰습니다. 6 소나무 숲 속^^ 팔각정 아래 최상의 바비큐! 극성수기에도 새소리, 바람, 별들만~, 대가족 4팀 이상이 오셔도 소나무 숲과 함께 팔각정Octagonal Pavilion(미)에서 최상의 바비큐(미MasterBuilt)를 하면서 노래를 불러도 낮에는 새들과 바람, 밤에는 별들과 바람만이 함께하는 한적하고 조용한 공간~. 극성수기에도 이렇게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 있을까? 그곳에는 셰틀랜드 쉽독 산타도 웃음꽃을 피웁니다. 7 미시령 톨게이트에서 바다펜션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크리스마스하우스!’ ‘크리스마스하우스’는 미시령 톨게이트, 속초터미널, 속초 이마트 등에서도 고성 방향으로 5분 내외 거리, 미시령 톨게이트를 나와 900m내외에서 으로 진입하면 4차선 새 도로가 천진사거리까지 5분이면 도착^^.
    설악산 코스 * 와선대와 비선대 -차로 10분 내외 거리 가장 느린 여행을 하겠다면 누구나 갈 수 있는 이 코스를 추천한다. 설악산 신흥사로부터 약 2㎞ 지점. 천불동계곡 첫머리에 와선대(臥仙臺)라고 하는 너럭바위가 있다. 옛날 마고선이라는 신선이 바둑과 거문고를 즐기며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하였다고 하여 와선대라 한다. 수림이 울창하고 기이한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가히 절경이라 할 만하다. 와선대에 와서 놀던 마고선이 하늘로 올라간 곳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비선대는, 계곡 반석을 따라 크고 작은 폭포가 이어져 그 경치가 금강산의 만폭동에 견줄 만하다. 물가에 앉아 올려다보면 미륵봉 중간쯤에 금강굴이 보인다. 길이 18m 정도의 금강굴은 1,200년 전 원효가 불도를 닦은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이 코스는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비가 많이 내리면 비선대 반석위로 흘러 몇 번이나 꺾이는 폭포를 이룬다. 연속된 바위에 폭포를 이루는 광경은 흡사 우의(羽衣) 자락이 펄럭이는 것 같으며 마고선녀(麻姑仙女)가 이곳에서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하는 전설에 따라 비선대라 하였다. 봄이 오면 산속의 이름 모를 꽃들의 향기가 골짜기를 메우고, 여름이면 녹음방초(綠陰芳草)에 신선미를 느낀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오면 오색 단풍에 물들이고, 눈이 내리는 겨울이 오면 설화(雪花)가 골짜기를 장식하니 외설악 가운데 으뜸가는 절경이라 할 수 있다. 개화설경(開花雪景)은 유달리 빼어나 금강산의 만폭동을 무색케 하는 설악산의 대표적 명승지이다. * 권금성 & 비룡폭포 -차로 10분 내외 거리 권금성(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998)은 설악산에 있다. 대기시간 제외하고 대략 2시간 걸린다. 권금성은 둘레 약 3,500m. 일명 설악산성(雪嶽山城)이라고도 한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권금성이라 하고 권(權)·김(金)의 두 가지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곳에서 난리를 피하였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라는 전설을 소개하고 있다. 비룡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의 외설악지역(外雪嶽地域)을 배수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쌍천(雙川)의 지류가 화채봉(華彩峰)의 북쪽 기슭에 만들어놓은 폭포이다. 전설에 의하면 폭포수 속에 사는 용에게 처녀를 바쳐 하늘로 올려 보냄으로써 심한 가뭄을 면하였다고 해서 비룡이라 불렀다고 한다. * 흔들바위 & 울산바위 -차로 10분 내외 거리 설악의 얼굴 울산바위 & 흔들바위(3.8km, 편도2시간) 설악산에 눌러앉은 울산바위라고도 하는데, 에서 보면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설악산을 바라보면 전면에 보이는 바위가 바로 울산바위다. 거대한 바윗덩이인 울산바위는 울타리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도 하고, 천둥이 치면 하늘이 울린다고 하여 천후산(天吼山)이라고도 한다. 울산바위 전설1: 조물주가 천하에 으뜸가는 경승을 하나 만들고 싶어 온 산의 봉우리들을 금강산으로 불러들여 심사했다고 한다. 둘레가 4킬로미터쯤 되는 울산바위는 원래 경상도 울산 땅에 있었는데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갔다. 그러나 덩치가 크고 몸이 무거워 지각하는 바람에 금강산에 들지 못했다. 울산바위는 그대로 고향에 돌아가면 체면이 구겨질 것이 걱정되어 돌아가지 못하고 정착할 곳을 물색하였다. 그러다가 하룻밤 쉬어갔던 설악이 괜찮겠다 싶어 지금의 자리에 눌러앉았다고 한다. 울산바위 전설2: 조선시대에 설악산 유람을 왔던 울산부사가 이 울산바위의 전설을 듣고 신흥사를 찾아가 주지스님을 불러 세우고, “울산바위가 너희가 관장하는 사찰림에 와 있는데 땅세를 물지 않으니 괘씸하기 그지없다. 땅세를 내놓아라” 하였다. 억울한 일이긴 하나 주지스님은 마지못해 매년 산세를 물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해에 신흥사의 동자승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서서, “이제 세금을 주지 못하겠으니 이 바위를 도로 울산 땅으로 가져가시오” 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난 울산부사가, “이 바위를 재로 꼰 새끼로 묶어주면 가져가겠다” 라고 하였다. 재로 새끼를 꼴 수 없으니 계속해서 산세를 받겠다는 심보였다. 그러자 꾀를 낸 동자승이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 지금의 속초 시가지가 자리한 땅에 많이 자라던 풀로 새끼를 꼬아 울산바위를 동여맨 뒤에 그 새끼를 불로 태워 꼰 새끼처럼 만들었다. 당연히 울산부사는 이 바위를 가져갈 수가 없었고 세금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 그 후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의 지역을 한자로 ‘묶을 속(束)’,‘풀 초(草)’ 자를 써서 속초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다. 울산바위 아래에 있는 목탁바위를 뚫고 석굴사원으로 지은 절이 계조암(繼祖庵)이다. 목탁 속에 들어 있는 절이기 때문에 다른 절에서 10년이 걸릴 공부를 5년이면 끝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그래서 그런지 법력 높은 승려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자장율사 이후에 동산, 각지, 봉정이 주지 직을 계승하였으며, 의상과 원효가 이 절에 주석하였다. 불교에서 조사로 일컬어질 만한 승려들이 계속 나왔다고 해서 계조암이라 불린다는 말도 있다. 계조암 아래, 곧 와우암 위에 놓인 크고 둥근 바위가 바로 흔들바위다. 한 사람이나 백 사람의 힘으로 흔들어도 그 움직이는 정도가 한결같으며, 그 모양이 소의 뿔과 같이 생긴 이 바위가 설악산의 명물이다. * 천불동계곡 -차로 10분 내외 거리 설악산의 비선대에서 대청봉으로 오르는 7킬로미터에 이르는 계곡을 천불동계곡이라고 부르는데, 정확히는 비선대에서 오련폭포까지를 말한다. 설악산에 있는 대표적 계곡의 하나인 천불동계곡은 대청봉의 공룡능선과 화채능선 사이의 골짜기다. 오련폭포를 지나 골짜기가 양쪽으로 갈라지는 곳에는 왼쪽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양(陽)폭포가 되고, 오른쪽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음(陰)폭포가 되어 양과 음 두 골짜기가 합쳐져 천불동계곡을 이룬다. 이 계곡을 설악 중의 진설악이라고 부르며, 설악산 중 최고의 경승지로 꼽는다. 골짜기마다 1000여 개의 각각 다른 부처를 옮겨다 놓은 듯한 절승을 이루며 그 경관을 금강굴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와선대ㆍ귀면암ㆍ오련폭포ㆍ양폭ㆍ천당폭포를 비롯하여 비선대ㆍ문주담ㆍ이호담 등 빼어난 경관들이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 화암사-차로 10분 내외 거리 화암사(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163-100(신평리 산 136-11) 미시령 톨게이트를 나와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화암사에 보관된 설법전이 강원도문화재자료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금강산 최남단의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원래 건봉사(乾鳳寺)에 소속되었으나 지금은 신흥사(神興寺)의 말사(末寺)이다. 절 주변 곳곳에 금강산 제1봉인 신선봉에서 발원한 신선계곡의 맑은 물이 소와 폭포를 이루고,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절 앞에서 50m 정도 올라가면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화암폭포가 있으며 수바위·울산바위 등의 경관이 뛰어나다. 주변에 도덕폭포, 창암계곡, 척산온천, 신흥사, 설악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화암사는 미시령 오고갈 때 갈 수 있는 곳이다.
  • 호스트 분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맛집도 다 알려주시고 직접 차로 데려다 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특히 방 청결도가 최고였으며 숙취로 체크아웃시간보다 늦어졌음에도 이해해주시고 나가시는길에 차 태워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며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속초에 오면 꼭 다시 오겠습니다.

    Nathan2017-07-06T00:00:00Z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은정2017-07-12T00:00:00Z
  • Tipo di stanza

    Private room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아름다운 해변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 입구 ♥청간정해변&천진해수욕장이 1분 내외, ♥큰소나무50여그루와 잔디정원이 있는 세계 유일의 Christmas Pension! ♥새들과 바람, 밤에는 아름다운 별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 ♥미시령 톨게이트 통과후 고성 통일전망대방향~,천진사거리까지 5분~, ♥속초이마트에서도 5분내외로 올 수 있습니다. 최대 3인(자녀1인)까지 머무를 수 있고, 가장 아름다운방으로 커플 강추합니다.
    ★크리스마스펜션은 특1급호텔&콘도의 장점만 살린펜션으로 새 바람 파도소리 외 #조용한펜션 으로 객실 앞 넉넉한 주차와 객실 바로 앞 #개별테라스 에서 #바비큐~, ★큰소나무 50여그루와 함께 800여평의 잔디정원~, 주변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 2분 내외~, 속초나폴리아도 4km, 미시령톨게이트에서 가장가까운 #바닷가펜션! 설악산 10분내외, 김일성별장~, ★#청간정해변산책길 입구~ 1 세계유일 크리스마스콘셉으로 만 살렸습니다. 큰소나무 50여그루와 2분내 청간정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객실은 퀸 침대 하나와 주방•리빙룸•와인빠 샤워실로 구성,객실마다 다른 크리스마스콘셉으로 연출,편안한 침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준2인/최대5인) 시간이 늦어 미처 조식을 준비해오지 못한 게스트 커플한정에게는 콜라겐이100mg이나 들어있는 컵누들etc 간단한 브런치를 드립니다. 2분 내외에 하나로마트 24시, 속초이마트도 5분 내외 거리~, 크리스마스펜션만의 해수사우나 50%권 드려요. 2 가장 아름다운 청간정 해변 산책길 &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 ‘가장 아름다운 산책 길~, 자전거 길!’로 유명한 청간정 해변 산책길과 천진해수욕장이 1분 거리로 동해 바다가 성큼 달려와 반기는 크리스마스하우스! 일출 일몰시 반드시 걸어가야~, Best Healing Space CHRISTMAS-HOUSE 진수를 만끽하는 곳^^ 3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청간정!’가장 가까이‘크리스마스하우스’Pension!^^ 조선시대 선비들의 유희장소이자, 이승만 최규하 대통령도 다녀가신 관동팔경 수일경 의 그 풍광! 4 One-Stop PENSION 소나무 숲 속 Pension!‘크리스마스하우스!’전체가 잔디 정원, 독립된 각Room 앞에 One-Stop~ 바다펜션 유일~, 전체가 잔디 정원, 각Room 앞에 2대 이상의 주차, 바비큐(미Weber)~ One-Stop으로, 독립된 공간 & 어린이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곳! 5 세계 유일의 크리스마스 Concept의 PENSION! 산타, 노엘, 루돌프, 스노우맨~ 을 탄생 시켰습니다. 6 소나무 숲 속^^ 팔각정 아래 최상의 바비큐! 극성수기에도 새소리, 바람, 별들만~, 대가족 4팀 이상이 오셔도 소나무 숲과 함께 팔각정Octagonal Pavilion(미)에서 최상의 바비큐(미MasterBuilt)를 하면서 노래를 불러도 낮에는 새들과 바람, 밤에는 별들과 바람만이 함께하는 한적하고 조용한 공간~. 극성수기에도 이렇게 아름답고 조용한 곳이 있을까? 그곳에는 셰틀랜드 쉽독 산타도 웃음꽃을 피웁니다. 7 미시령 톨게이트에서 바다펜션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크리스마스하우스!’ ‘크리스마스하우스’는 미시령 톨게이트, 속초터미널, 속초 이마트 등에서도 고성 방향으로 5분 내외 거리, 미시령 톨게이트를 나와 900m내외에서 으로 진입하면 4차선 새 도로가 천진사거리까지 5분이면 도착^^.
    설악산 코스 와선대와 비선대 -차로 10분 내외 거리 가장 느린 여행을 하겠다면 누구나 갈 수 있는 이 코스를 추천한다. 설악산 신흥사로부터 약 2㎞ 지점. 천불동계곡 첫머리에 와선대(臥仙臺)라고 하는 너럭바위가 있다. 옛날 마고선이라는 신선이 바둑과 거문고를 즐기며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하였다고 하여 와선대라 한다. 수림이 울창하고 기이한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가히 절경이라 할 만하다. 와선대에 와서 놀던 마고선이 하늘로 올라간 곳이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비선대는, 계곡 반석을 따라 크고 작은 폭포가 이어져 그 경치가 금강산의 만폭동에 견줄 만하다. 물가에 앉아 올려다보면 미륵봉 중간쯤에 금강굴이 보인다. 길이 18m 정도의 금강굴은 1,200년 전 원효가 불도를 닦은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이 코스는 경치가 매우 아름답고 비가 많이 내리면 비선대 반석위로 흘러 몇 번이나 꺾이는 폭포를 이룬다. 연속된 바위에 폭포를 이루는 광경은 흡사 우의(羽衣) 자락이 펄럭이는 것 같으며 마고선녀(麻姑仙女)가 이곳에서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하는 전설에 따라 비선대라 하였다. 봄이 오면 산속의 이름 모를 꽃들의 향기가 골짜기를 메우고, 여름이면 녹음방초(綠陰芳草)에 신선미를 느낀다. 뿐만 아니라 가을이 오면 오색 단풍에 물들이고, 눈이 내리는 겨울이 오면 설화(雪花)가 골짜기를 장식하니 외설악 가운데 으뜸가는 절경이라 할 수 있다. 개화설경(開花雪景)은 유달리 빼어나 금강산의 만폭동을 무색케 하는 설악산의 대표적 명승지이다. 권금성 & 비룡폭포 -차로 10분 내외 거리 권금성(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998)은 설악산에 있다. 대기시간 제외하고 대략 2시간 걸린다. 권금성은 둘레 약 3,500m. 일명 설악산성(雪嶽山城)이라고도 한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권금성이라 하고 권(權)·김(金)의 두 가지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이곳에서 난리를 피하였으므로 붙여진 이름이라는 전설을 소개하고 있다. 비룡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의 외설악지역(外雪嶽地域)을 배수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쌍천(雙川)의 지류가 화채봉(華彩峰)의 북쪽 기슭에 만들어놓은 폭포이다. 전설에 의하면 폭포수 속에 사는 용에게 처녀를 바쳐 하늘로 올려 보냄으로써 심한 가뭄을 면하였다고 해서 비룡이라 불렀다고 한다. 흔들바위 & 울산바위 -차로 10분 내외 거리 설악의 얼굴 울산바위 & 흔들바위(3.8km, 편도2시간) 설악산에 눌러앉은 울산바위라고도 하는데, 에서 보면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설악산을 바라보면 전면에 보이는 바위가 바로 울산바위다. 거대한 바윗덩이인 울산바위는 울타리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도 하고, 천둥이 치면 하늘이 울린다고 하여 천후산(天吼山)이라고도 한다. 울산바위 전설1: 조물주가 천하에 으뜸가는 경승을 하나 만들고 싶어 온 산의 봉우리들을 금강산으로 불러들여 심사했다고 한다. 둘레가 4킬로미터쯤 되는 울산바위는 원래 경상도 울산 땅에 있었는데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갔다. 그러나 덩치가 크고 몸이 무거워 지각하는 바람에 금강산에 들지 못했다. 울산바위는 그대로 고향에 돌아가면 체면이 구겨질 것이 걱정되어 돌아가지 못하고 정착할 곳을 물색하였다. 그러다가 하룻밤 쉬어갔던 설악이 괜찮겠다 싶어 지금의 자리에 눌러앉았다고 한다. 울산바위 전설2: 조선시대에 설악산 유람을 왔던 울산부사가 이 울산바위의 전설을 듣고 신흥사를 찾아가 주지스님을 불러 세우고, “울산바위가 너희가 관장하는 사찰림에 와 있는데 땅세를 물지 않으니 괘씸하기 그지없다. 땅세를 내놓아라” 하였다. 억울한 일이긴 하나 주지스님은 마지못해 매년 산세를 물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해에 신흥사의 동자승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서서, “이제 세금을 주지 못하겠으니 이 바위를 도로 울산 땅으로 가져가시오” 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난 울산부사가, “이 바위를 재로 꼰 새끼로 묶어주면 가져가겠다” 라고 하였다. 재로 새끼를 꼴 수 없으니 계속해서 산세를 받겠다는 심보였다. 그러자 꾀를 낸 동자승이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 지금의 속초 시가지가 자리한 땅에 많이 자라던 풀로 새끼를 꼬아 울산바위를 동여맨 뒤에 그 새끼를 불로 태워 꼰 새끼처럼 만들었다. 당연히 울산부사는 이 바위를 가져갈 수가 없었고 세금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 그 후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의 지역을 한자로 ‘묶을 속(束)’,‘풀 초(草)’ 자를 써서 속초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다. 울산바위 아래에 있는 목탁바위를 뚫고 석굴사원으로 지은 절이 계조암(繼祖庵)이다. 목탁 속에 들어 있는 절이기 때문에 다른 절에서 10년이 걸릴 공부를 5년이면 끝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며, 그래서 그런지 법력 높은 승려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자장율사 이후에 동산, 각지, 봉정이 주지 직을 계승하였으며, 의상과 원효가 이 절에 주석하였다. 불교에서 조사로 일컬어질 만한 승려들이 계속 나왔다고 해서 계조암이라 불린다는 말도 있다. 계조암 아래, 곧 와우암 위에 놓인 크고 둥근 바위가 바로 흔들바위다. 한 사람이나 백 사람의 힘으로 흔들어도 그 움직이는 정도가 한결같으며, 그 모양이 소의 뿔과 같이 생긴 이 바위가 설악산의 명물이다. 천불동계곡 -차로 10분 내외 거리 설악산의 비선대에서 대청봉으로 오르는 7킬로미터에 이르는 계곡을 천불동계곡이라고 부르는데, 정확히는 비선대에서 오련폭포까지를 말한다. 설악산에 있는 대표적 계곡의 하나인 천불동계곡은 대청봉의 공룡능선과 화채능선 사이의 골짜기다. 오련폭포를 지나 골짜기가 양쪽으로 갈라지는 곳에는 왼쪽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양(陽)폭포가 되고, 오른쪽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음(陰)폭포가 되어 양과 음 두 골짜기가 합쳐져 천불동계곡을 이룬다. 이 계곡을 설악 중의 진설악이라고 부르며, 설악산 중 최고의 경승지로 꼽는다. 골짜기마다 1000여 개의 각각 다른 부처를 옮겨다 놓은 듯한 절승을 이루며 그 경관을 금강굴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와선대ㆍ귀면암ㆍ오련폭포ㆍ양폭ㆍ천당폭포를 비롯하여 비선대ㆍ문주담ㆍ이호담 등 빼어난 경관들이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금강산 화암사-차로 10분 내외 거리 화암사(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로 163-100(신평리 산 136-11) 미시령 톨게이트를 나와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화암사에 보관된 설법전이 강원도문화재자료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금강산 최남단의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원래 건봉사(乾鳳寺)에 소속되었으나 지금은 신흥사(神興寺)의 말사(末寺)이다. 절 주변 곳곳에 금강산 제1봉인 신선봉에서 발원한 신선계곡의 맑은 물이 소와 폭포를 이루고,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절 앞에서 50m 정도 올라가면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화암폭포가 있으며 수바위·울산바위 등의 경관이 뛰어나다. 주변에 도덕폭포, 창암계곡, 척산온천, 신흥사, 설악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the day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Seungpil2015-12-31T0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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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익2016-05-05T00:00:00Z
  • Tipo di stanza

    Private room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Toseong-myeon,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참고: 애완견 동반인 경우 애완견 수만큼 인원에 추가하여 예약하시기 바랍니다.(반려견 요금 있음) 티티펜션3는 티티펜션에서 2017년 4월말에 오픈한 실평수 54평의 대형실내공간과 넓은 옥상 테라스가 있어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숙소에서 바로 울산바위가 보이는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며 최대 24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엔 간이 수영장 사용가능.24명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티티1 내지 티티2와 같이 예약 가능한지 검토할 수도있습니다.티티1은 아랫층이고 티티2는 같은 층이며 이동 통로가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자세한 사항은 문의) 대규모 인원의 가족 여행과 동호회 등으로 아주 적합하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잊지 못할 여행 장소가 될 것입니다. 위치는 속초와 고성 어디든 쉽게 가실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 즐거운 휴가됬습니다!

    동년2017-08-13T00:00:00Z
  • 정말 깔끔하고 전경이 좋았어요~~특히 정성담긴 조식이 좋았네요!!!

    Suyoung2017-10-01T00:00:00Z
  • 사촌들이 대거로 놀러가 어른10명에 애기까지 너무 널널하게 잘 놀다갑니다. 시설도 넘 깨끗하고 텃밭에 상추도 가져다 먹으라고 해주시고 정성가득한 조식까지 정말 최고 최고 강추입니다. 너무 잘 지내고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Jaewon2017-07-02T00:00:00Z
  • 따듯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너무기분좋게 체크인했습니다. 건물도 방안도 너무도 이쁘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3층테라스에서 보는 뷰는 정말로 아름다웠습니다. 이 뷰 하나만으로도 다시 가고플정도에여.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서 모두들 행복했습니다. 아~~조식으로 주신 샐러드와 샌드위치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싶어지네요^^

    heewan2017-06-04T00:00:00Z
  • .

    Jeong Hyeon2017-08-20T00:00:00Z
  • 울산바위가 눈 앞에 보이는 뷰를 가진 멋진 집이예요~ 강아지 동반 되서 같이 갔는데 너무 잘 지내고 왔습니다^^ 한적하고 공기좋고 뷰도 좋고! 재방문 의사 100프로예요^^

    YOUNGSEOK2017-09-17T00:00:00Z
  •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넓고 청결하며 모던한 디자인까지, 정말 완벽했습니다. 2층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2인용 침대가 세개 있으며 이불 및 베개가 인원수만큼 충분히 제공됩니다. 2층에는 테라스가 있어 밤에는 맑은 하늘에 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리창이 굉장히 넓어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며 일출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는 토스트, 주스, 그리고 샐러드를 제공해주셨는데 토스트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호스트분의 정성이 느껴져 감동이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Jeongmyeong2017-05-28T00:00:00Z
  • 집이 사진보다 컸고 직접 만드신 소품이 아름다워서 구경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주인장님께서 직접 친절히 숙소 안내도 해주시고 수영장에서 애들이 신나게 놀 수 있게 준비해주셔서 어른들도 애들도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해주셨어요. 이불도 수건도 모두 보송보송하고 넉넉히 준비해주시고 아침에 직접 만든 빵으로 샌드위치와 샐러드, 주스도 준비해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위치도 해변에서 가까운 편이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 창가를 보면 멋있는 설악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노루도 볼 수 있어요.

    Injung2017-08-07T00:00:00Z
  • Tipo di stanza

    Private room


    Tipo di sistemazione


    Può ospitare


    Camere da letto

    Goseong-gun,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Recensioni di ospiti che hanno soggiornato a 아야진항

    Hyunmi
    Hyunmi
    2016-10-15
    My English husband and I stayed here with our 3 year-old twin boys during our trip to the Sorak mountain and beaches near Sokcho. We thought the apartment was very cozy and clean, perfect for our 3-da…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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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4
    I got really surprise by the amazing welcoming I received from Host. The time staying in imaginary, picturesque nature remained in a great memory. This is the best accommodation for those who want to …
    JIMIN
    JIMIN
    2017-12-31
    소개 사진에 나와있는 것과 똑같은 숙소입니다. 거실에 앉아서 일출을 보기 좋고 침실도 마찬가지 입니다. 침실에 누워서 일출이나 바다를 보기에는 힘들지만 조금만 움직이면 바로 일출과 바다가 보여 좋습니다. 위치는 속초 시내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지만 차가 있다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로는 약 3-40분 정도 걸려요. 숙박 가능인원이 5명으로 되어있…
    은지
    은지
    2016-11-20
    비수기여서그런지 저희의 편의를 봐주셔서 굉장히 편히 있다 가요~~ 방은 신혼집 분위기로 상당히 깔끔하고 아늑한 편이고요! 와이파이도 되고 식기도 4인가족 기준으로 넉넉히 비치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5인가족인데도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요! 또 각 서랍장 마다 어떤게 있는지 안내글도 부착되어 물건 찾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정말 다시 오고 싶은 숙소이…
    수연
    수연
    2017-12-09
    생각보다 숙소 자체가 깔끔하고 난방도 잘 되었습니다! 주변에 위치한 바다가 너무 예쁘고 물도 맑아서 다음에 한 번 더 이용하고 싶습니다!
    Seyoung
    Seyoung
    2017-02-07
    완벽했어요 다시 갈 예정입니다
    Shannon Sung min
    Shannon Sung min
    2017-12-24
    집도 깨끗하고 주인분들도 엄청 친절하셨어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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