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za privata

2 ospiti

1 l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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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questo annuncio

제주 구좌읍 한동리는 제주에서도 가장 시골이라 제주 특유의 돌집들이 많고
에메랄드빛 바다의 풍경이 좋은 곳입니다.
올레 20코스 지나는 길에 위치해 있으며 2인실로 방은 작지 않습니다.
특징은 거실에 만화책과 소설책이 천권정도 구비되어있고
방마다 개별화장실이 있어 두분이 지내시기 좋습니다.


L'alloggio
L'alloggio
Posti letto: 2
Bagni: 1
Tipo di letto: Letto normale
Camere da letto: 1
Letti: 1
Check-In: In qualsiasi momento dopo le ore 16:00
Check-Out: 11:00
Tipologia alloggio: Stanza privata

Servizi
Servizi

Prezzi
Prezzi
Ospiti extra: nessun costo aggiuntivo
Termini di Cancellazione: Rigidi

Descrizione
Descrizione

제주 구좌읍 한동리는 제주에서도 가장 시골이라 제주 특유의 돌집들이 많고
에메랄드빛 바다의 풍경이 좋은 곳입니다.
올레 20코스 지나는 길에 위치해 있으며 2인실로 방은 작지 않습니다.
특징은 거실에 만화책과 소설책이 천권정도 구비되어있고
방마다 개별화장실이 있어 두분이 지내시기 좋습니다.


Regole della casa
Regole della casa
Check-in dopo le 16:00

Dispositivi di sicurezza
Dispositivi di sicurezza
Rilevatore di fumo
Rilevatore di monossido di carbonio
Kit di pronto soccorso
Estintore

Disponibilità
Disponibilità

Ospitato da 만복

Jeju-si, Corea del Sud · Membro da Giugno 2015
만복

30대에 회사를 다니며 10년간 제주 이주를 꿈꾸며 준비하다
40대에 제주에 내려와 지금은 책닦는남자게스트하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취미는 만화그리기와 책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의 꿈은 게스트하우를 운영하며
7년내에 어른들을 위한 동화 2편을 그리는 것입니다.
책닦는남자게스트하우스는 바베큐파티나 술파티 보다는
개스트분들간 여행에 대한 소소한 대화나 만화채&소설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많은곳을 보고 느끼는 여행도 좋지만 작은마을과 바다를
여유로이 산책하며 바쁜일상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여행이 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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