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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Relax-햇몸 하우스-오션뷰/ 영화 '봄날은 간다' 배경 아파트-묵호항

Intero appartamento - Host: 창섭
4 ospiti2 camere da letto2 letti1 bagno
Casa intera
Appartamento: sarà a tua completa disposizione.
Pulizia avanzata
Questo host si impegna a seguire la procedura avanzata di pulizia in 5 fasi di Airbnb.
Self chec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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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 è un Superhost.
I Superhost sono host esperti, con valutazioni alte, dediti a offrire ai propri ospiti un soggiorno straordinario.
요즘도 술자리에서 가끔씩 농담삼아 하는 말,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라는 대사로 유명한 이영애 유지태 주연의 영화
'봄날은 간다' 에서 은수(이영애 분)가 사는 집의 배경이 되었던 아파트로
동해바다를 방안에서 맘껏 감상하실수 있으며 오래된 아파트지먄
저희 숙소는 올 리모델링을 하여 아주 깨끗하고 쾌적하답니다.

바로 주변에 묵호등대,논골담길,벽화마을이 있고
망상 해수욕장과는 차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정동진 바다부채길도 그리 멀지 않구요.

유흥시설이 없는 한적한 곳이라 친구들끼리 보다는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시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잘 쉬는게 제일 잘하는 일이라네요.
저희 햇몸-하우스에서 편히 푹 쉬시고 햇몸처럼 가뿐한 몸으로 돌아가세요^^

Lo spazio
지금도 아파트의 외관은 '봄날은 간다' 속의 모습과
달라진게 거의 없어서
영화속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실 수 있습니다

숙소 내부는 리모델링을 하여 완전히 바뀌었는데요
새것같은 화려함 보다는 아늑하고 편안하게 꾸미려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오래된 아파트라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건데요, 층고가 요즘 아파트처럼 높지 않아서 그런지
5층인데도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숙소후기에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사항은
없으시네요^^ 하지만 노약자를 동반하시는 분들께서는예약 전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 묵호항

와비사비란 말을 아시나요?

이 말은 쓸쓸히 퇴락해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뜻하는 일본인 특유의 정서를
대변하는 말인데요, 묵호는 이 말에 썩 잘 어울리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구에서 맺은 사랑이라 비린네가 나더냐' 라는 멋드러진 옛 뽕짝 노랫말처럼
묵호는 남서해안은 물론이고 영덕이나 주문진 속초쪽과도 많이 다른,
80년대 TV 문학관 속의 비릿하고 축축한 항구도시의 분위기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어느 비오는 날 문득,
열차를 타고 묵호로 떠나 보시면 어떨까요?
비록 옛날 삼등 삼등 열차는 아니지만 어쩐지 묵호역에 내리면
아직도 허름한 대폿집이 있고 낡은 미닫이 문을 드르륵 하고 열면
연탄난로 위의 빛바랜 주전자에선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을것 같진 않나요?
그리고는 풍랑이는 묵호 바다에서
막회에 소주 한잔 ! 캬~~~ 분위기 너무 올드한가요ㅋ
하하 이젠 그런 풍경을 기대하는건 무리겠지요

지금까지
낭만에 대하여 좀 아시는 분들을 위한 진실 반 구라 반의
여행팁이었습니다 ! !

& 맛집 소개

- 경남 보리밥 : 묵호역 바로 앞에 있는 오천원짜리 보리밥집 - 일요일 휴무
- 묵호 물회 : 가자미 세꼬시 물회,회무침- 세꼬시라 아이들이 먹기엔 별로예요ㅠ
하지만 돈까스 같은 메뉴도 있습니다^^
- 묵호 식당 : 생선구이
- 동백식당: 해물탕, 찜
- 칠형제 식당 : 곰치국
- 대우 칼국수 : 장칼국수
- 천곡 해물탕
- 능나도 회냉면
- 오대게 : 묵호항 회센터에서 회를 사다가 2층으로 가셔서 썰어달라고 하면
상차림비 1인당 3천원에 양념 밑반찬 제공됩니다
- 덕취원 :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중국집- 쉬는날이 많고 점심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가기전 전화 필수

- 강릉쪽은 형제 막국수, 은총 횟집- 가자미 특정식, 제주 해인물회-멍게비빔밥
이모네 생선찜- 가오리찜, 초당 할머니 순두부, 장안횟집-물회, 빵다방- 크림인절미
본가동해 막국수, 남경식당- 엄나무 닭백숙, 돼지수육, 옛날 손면 -탕수육 세트,
중앙시장안에는 이화칼국수, 광덕식당-소머리 국밥,닭강정등 여러 간식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 여행지 소개

- 바다 출렁다리가 있는 추암해변,천곡동굴,환선굴,무릉계곡이 있구요
정동진에서 바다 부채길을 걸어 보셔도 괜찮구요,
삼척 아래쪽에 있어서 거리가 좀 있지만 요즘 한창 각광 받고있는
스노쿨링을 할수 있는 장호항이나 갈남항쪽도 좋습니다.

이미 회를 많이 드셨고 시간이 되신다면 소고기 연탄구이로 유명한
태백에 가셔서 한우갈비를 맛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추천 고기집 : 태성 실비식당- 연탄, 고원 실비식당- 숯불
: 안창살이나 뭐 그런것보다 갈비살이 맛있습니다 태백은 물닭갈비도 유명하죠^^

Cosa troverai

Accesso alla spiaggia (sul lungomare)
Cucina
Wi-fi
Parcheggio gratuito incluso
TV con via cavo standard
Lavatrice
Aria condizionata
Deposito bagagli consentito
Non disponibile: Rilevatore di monossido di carbonio
Non disponibile: Allarme antincen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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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su 5 stelle su 65 recensioni

Pulizia
Precisione
Comunicazione
Posizione
Check-in
Qualità/prezzo

Dove ti troverai

Mukho-dong, Donghae-si, Provincia di Gangwon, Corea del Sud

묵호는 강릉에서 남쪽으로 38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주변 관광지로는 바다 출렁다리가 있는 추암해변,천곡동굴, 환선굴, 무릉계곡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거리가 좀 있지만 요즘 한창 각광 받고있는 장호항이나
길남항쪽도 좋습니다.

Ospitato da 창섭

Membro dal giorno gennaio 2018
  • 107 recensioni
  • Identità verificata
  • Superhost
Durante il tuo soggiorno
겨울이 다른 곳보다 일찍 도착하는 바닷가
그곳에 가면 저 해안선을 잡아넣고 끓이는 라면집과
파도를 의자에 앉히고 잔을 주고받기 좋은 소주집이 있다...

김영남 시인의 ' 정동진 '이란 시의 일부인데요,
봄날은 간다 의 많이 회자 되었던 또 다른 대사가 바로
' 라면먹고 갈래요? ' 였었죠
파송송 계란탁~~ 바다라면 한그릇 어떠실지요~~

# 요즘 한달간 살아보기 많이들 하시는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다른 곳보다 일찍 도착하는 바닷가
그곳에 가면 저 해안선을 잡아넣고 끓이는 라면집과
파도를 의자에 앉히고 잔을 주고받기 좋은 소주집이 있다...

김영남 시인의 ' 정동진 '이란 시의 일부인데요,
봄날은 간다 의 많이 회자 되었던 또 다른 대사가 바로
'…
창섭 è un Super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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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e da sapere

Regole della casa
Check-in: 15:00 - 01:00
Check-out: 11:00
Self check-in con tastierino numerico
Non è consentito fumare
Animali non ammessi
Vietato organizzare feste/eventi
Salute e sicure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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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sun rilevatore di fumo
Rilevatore di monossido di carbonio non segnalato Mostra al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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