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예쁜 트리를 준비했어요~마당에서 바라본 맑은날 앙작시의 앞바다 모습입니다~
시골 그대로 '앙작시 프로젝트 [Angjaqsy Project]'
Ospitato da Ansun
Ansun è l'host.
2 ospiti
2 camere da letto
1 letto
1 ba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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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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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금능해수욕장,협재해수욕장,한림공원,
애월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은 농가주택을 리모델링하여 운영하는 숙소로 크기는 크지 않지만 시골의 정감있는 모습 그대로를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집의 장점은 시골의 한적함,집앞 바다,조용한동네, 편안한 독채 입니다. 저희 집은 커플, 나홀로 여행족, (아이 동반) 가족,친구와 여행에 적합합니다.


Servizi
Parcheggio Gratuito Incluso
Internet

Regole della casa
Non è consentito fumare
Animali non ammessi
Vietato organizzare feste/eventi
Check-in a qualsiasi ora dopo le 15:00
Check-out entro le 11:00

Cancellazioni

Dispositivi di sicurezza
Rilevatore di fumo
Estintore

Disponibilità
soggiorno minimo 1 notte

43 Recensioni

Precisione
Comunicazione
Pulizia
Posizione
Check-in
Valore
Profilo utente di Elly
Ottobre 2017
재방문의사 100% 정말 제주스러운 곳. 삐까번쩍한 곳보다 한적하고 조용하고 좋아요 :)

Profilo utente di Eunji
Ottobre 2017
머물다 갈 사람을 섬세하게 배려하여 물건을 배치하고 관리한 집이라 느껴져서 정말 편하게 쉬었어요. 아기가 처음 걸음을 띤 추억이 깃든 곳이 되었네요.

Profilo utente di Yeonjoo
Ottobre 2017
아기와 함께 방문했는데 불편함없이 잘 쉬다왔습니다. 욕실도 처음엔 추울줄 알았는데 히타틀어서 하니 전혀 춥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곳곳에 예쁘게 꾸며놓으셔서 기분좋게 머무르다 왔어요. 정말 제주도 시골집에 놀러갔다 오는 기분이었습니다.

Profilo utente di Heather
Ottobre 2017
제주에서 살면 이렇겠구나 하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남편은 한 달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래된 주택의 구조를 살리면서도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고치셨더라구요 바다가 바로 앞이라 아무 때나 물놀이 가능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여름엔 볕이 세서 조금 덥고 겨울엔 외풍이 심할 것 같지만 보일러 틀면 괜찮을 것 같아요

Profilo utente di Katherine
Settembre 2017
It will be hard to top this little gem in a small beach town. It was a perfect size for a couple. It had everything that we had needed from the kitchen, TV with cable, wireless internet, and a comfy bed. Our favorite part of it was the porch where we could do a take out of sashim…

Profilo utente di 문영
Agosto 2017
16개월 아기와 왔는데 친절하게 이불까지 따로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o utente di Jungsun
Luglio 2017
사진보다 더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해변은 도보로 이동가능하고 바로앞에 포구가 있어 낚시하기에도 좋았어요. 낚시대 두개가 있고 낚시바늘도 준비되어 있어서 미끼만 사다가 집앞포구에서 낚시하며 밤바다를 즐겼어요~바다가 문앞이라는 점만으로도 100점을 주고싶은 곳입니다. 세심하게 배려해서 챙겨놓으신 물품들이 감동을 주는 기억에 남을 숙소입니다. 에어컨도 두대나 있어서 폭염속에서도 시원하게 쉬다가 왔어요. 세탁망까지 준비해두신 센스..냉동실에 얼려놓은 얼음으로 아이스커피도 마실 수 있었네요. 겨울의 앙작시…

Jeju-si, Corea del SudMembro dal Maggio 2016
Profilo utente di Ansun
맑고 푸른 바다를 품은 제주에서 태어나 20년을 존경하는 엄마말씀 잘~(?) 들으며 고등학교 졸업까지 마치고 가슴에 품어두었던 꿈을 펼치기 위해 미련없이 비행기를 탔을만큼 맏이이지만 하고싶은건 에라모르겠다 하고 실행하는 아이었다. 취미는 음악감상과 수다 특기는 인간관계만들기 좋아하는것은 사람만나 수다떨고 놀기 가장좋아하는 여행지는 해외여행은 한번밖에 안가봐서 '뉴욕' 가장좋아하는 책은 누구다 한번쯤은 다 본 무라카미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러브레터','실버라이닝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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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quarti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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